'2008/03'에 해당되는 글 89건

  1. 2008/03/31 버스안내방송은 어떻게 하길래 딱딱 맞는거예요?
  2. 2008/03/31 만우절
  3. 2008/03/31 대한민국 초대형 프래그쉽 세단 체어맨W 대한민국 CEO에게 바침니다.
  4. 2008/03/31 마지막 순간까지 아낌없이 즐겨라! 버킷리스트
  5. 2008/03/27 새로운 진화 FPS 2.0 헉슬리
  6. 2008/03/26 주민등록번호 뒷자리 125,225번 중국여행가실때 조심하세요.. (2)
  7. 2008/03/26 Let'sGetOutside, 머렐
  8. 2008/03/26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당신의 착한기름 이야기"
  9. 2008/03/25 상견례 준비는 이렇게 하세요~
  10. 2008/03/25 KAIST 차세대 연료전지 특강안내
2008/03/31 09:07

버스안내방송은 어떻게 하길래 딱딱 맞는거예요?

예전 안내방송은 기사님이 버튼을 눌러서 수동으로 방송을 나오게 하거나 ,

출입문 동작에 연동되어 나오게 되어 있는 시스템이라 안맞는 경우가 많았습니다만 ,


요즘은 대부분 자동 안내방송 기계를 사용하므로 거의 정확합니다.


자동 안내방송 기계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 ,


이중 몇년 전 까지 사용하던 방식은 정류장 주변의 전신주나 도로표지판 부근 등에 송신기를 장착해 놓아서

버스가 이곳을 통과할때 송신기에서 신호를 수신하여 차내의 안내방송을 내보내는 방식입니다..


송신기가 일종의 리모컨이라고 생각하시면 쉽습니다.

정확하기는 하지만, 송신기를 일일히 설치해야 하고 유지 관리에 어려움이 있어 최근엔 많이 쓰이지 않습니다..



최근엔 GPS 방식이 많이 보급됐습니다.

GPS는 인공위성으로부터 위치정보를 제공받는 위성항법장치로서, 버스 내에 설치된 GPS 장치가 수시로 인공위성을 통해 위치 정보를 내려받으며, 미리 설정해 놓은 위치에 차량이 통과할 경우 안내방송이 나오도록 되어 있습니다.


GPS의 정확도가 매우 높은 편이므로, 그래서 안내방송도 거의 딱딱 맞을 수 있는겁니다.

송신기가 필요 없이 우주에 띄워놓은 GPS위성에서 위치정보를 수신하는것이므로 차내에 안내방송 장치만 설치하면 되므로 예전 방식보다는 많이 간편하죠.


(GPS 위성은 미국에서 띄웠으며, 누구나 사용 가능하도록 되어 있어 많은 용도로 사용 되고 있습니다. 승용차에 장착하는 네비게이션도 바로 GPS를 이용한겁니다.)

네이버지식인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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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31 09:06

만우절

4월 1일. 만우절(萬愚節), 또는 그 날 속아 넘어간 사람을 4월 바보(April fool)라고 하여 일반적으로 에이프릴풀스데이(April Fools’ Day)라고도 한다.

기원에 관해 가장 일반적인 설은 옛날의 신년은 현행 달력으로 3월 25일이었는데 그 날부터 4월 1일까지 춘분제가 행해졌고, 그 마지막 날에는 선물이 교환되는 풍습이 있었다. 그런데 프랑스에서는 1564년에 샤를 9세가 새로운 역법을 채택, 신년을 4월 1일로 고쳤으나 그것이 말단에까지 미치지 못하고 4월 1일을 신년제의 마지막 날로 생각하고 그 날 선물을 교환하거나 신년 잔치 흉내를 장난스럽게 내기도 했는데 이것이 시초가 되어 유럽 각국에 퍼진 것으로 본다.

또 4월 바보를 푸아송 다브릴(Poisson d'avril)이라고 부르는데 이것은 4월의 물고기라는 뜻으로 고등어를 가리킨다. 고등어는 4월에 많이 잡혀 식료품으로 애용되고 있으므로 4월 1일에 속는 사람을 ‘4월의 물고기’라고 하는 설이 있고, 4월이 되면 태양이 물고기자리를 떠나므로 그것이 기원이 되었다는 설도 있다. 또 마크로(maquereau:고등어)라는 말 속에는 유괴하는 사람이라는 의미도 있으므로 4월은 사람을 속이는 유괴자가 많은 달이라 하여 그런 이름이 생겼다고도 한다.

또 동양 기원설도 있는데 인도에서는 춘분에 불교의 설법이 행해져 3월 31일에 끝이 났으나 신자들은 그 수행 기간이 지나면 수행의 보람도 없이 원래의 상태로 되돌아가기 때문에 3월 31일을 야유절(揶揄節)로 불러 남에게 할 일도 없이 심부름을 보내는 등 장난을 쳐서 재미있어 한 것이 기원이 되었다고 한다.

예수 그리스도가 4월 초에 안나스(제사장)로부터 가야파(제사장)에게, 가야파로부터 빌라도에게, 빌라도로부터 헤롯 왕에게, 헤롯 왕으로부터 다시 빌라도에게로 끌려다녔는데 그와 같은 그리스도 수난의 고사를 기념하여 남을 헛걸음시켰다고 하는 설도 있다.

출처 : 지식iN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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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31 08:58

대한민국 초대형 프래그쉽 세단 체어맨W 대한민국 CEO에게 바침니다.


2008년 대한민국CEO에게 바침니다라는 컨셉으로 나온 체어맨W
초대형 플래그쉽 세단이 기존 다른 차보다 보다 승차감,기능 옵션면에서도 뛰어난 체어맨W 한번 타보시면 안다니까요 ^^


체어맨W가 말하는 대한민국 CEO란 .
우리가 생각하는 CEO보다 높은 보다 진정한 최고 경영자로써
초대형 플래그쉽 세단을 탈수 있다는 것을 말하는 거죠 ^^


  제 3세대 와이드 스캐닝 타입의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을 적용해 안전성을 극대화하였습니다.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Active Cruise Control)이란
 차량의 전방과 측면 물체를 감지할 수 있는
 센서를 장착하여 앞차와의 거리, 속도, 위치 등에
 따라 운전자가 지정한 속도 및 거리를 유지하기 위해
 자동으로 가감속하여 주행하는 안전 시스템을 말한다.
 주요특징으로는
 레이더 타입의 센서 적용으로 기상 상황이나
 주변 환경변화에 높은 신뢰성 및 응답성을
 확보할 수 있고, 근거리와 장거리를 구분하여
 판단하므로 고속 및 저속 주행 등 어떠한 긴급
 상황에서도 차량 안전성 확보가 가능하다.
  노면상황, 운전자 특성에 따라 스스로 차체높이를 제어하여 차량의 승차감은 물론 주행 안정성 및
  편의성까지 극대화하였습니다.
 승차감
 EAS의 에어스프링은 전자적으로 공기량을 제어하기
 때문에 진동 흡수율이 매우 높아 급회전이나 차선
 변경 시 차의 쏠림이나 출렁임을 최소화합니다.
 안정성
 100km.h이상 고속 주행시 자동으로 차체의 높이를
 낮춰 공기의 저항을 최소화시켜 주행 안전성을
 극대화합니다.
 편의성
 운전자가 승차시 또는 트렁크에 짐을 싣고 내릴 때의
 편의성뿐만 아니라 주차시 차의품격까지도 고려하여
 차체의 높이가 자동으로 설정됩니다.
 오프로드 주행성
 오프로드(Off-Road)주행시 차 밑 긁힘을 방지하기
 위해 간단한 스위치 조작으로 지상고를 높일 수
 있습니다.
  타이어 공기압을 자동으로 감지하여 공기압 정상/불균형/확인/부족/과대 등 5개의 모드로
  계기판을 통해 운전자에게 알려주어 실내에서 어느 타이어에 문제가 발생했는지 알려주는 시스템입니다.
 안정성
 서서히 줄어드는 타이어 공기압을 자동 감지하여 미연에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최첨단 안전장치입니다.
 주행성 및 연비
 - 현재 타이어 공기압을 수치로 알려줌으로써 누구나 쉽게 그 상태를 파악해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타이어 공기압이 부족하면 주행성능 및 연비가 저하되고 너무 많으면 주행 안정성이 떨어집니다)
 - 최고 수준의 센서장착으로 감지력이 뛰어나고 정확합니다.
 - 최첨단 TPMS로 이상 발생 시 차내에서 어느 타이어에 어떤 문제가 발생됐는지 한 눈에 알 수 있습니다.
 - 이외에도 구동 시스템AWD, 현가 시스템EAS, 제동 시스템ACC, 제동 시스템EPB능 다양한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어
   보다 안전하고 편의를 추구합니다.
  간단한 스위치 조작을 통해 자동으로 주차 브레이크를 작동/해제시키는 차세대 전자동 시스템입니다.
 자동 모드
 자동모드(Auto Park)스위치를 작동하면 차량 주행 중 신호대기나
 정차 시에 자동으로 브레이크가 체결되며 출발 시 자동해제 됩니다.
 수동 모드
 EPB스위치를 이용해 기존 수동 주차 브레이크 기능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다이나믹 모드
 브레이크가 파열되거나 브레이크 페달을 작동할 수 없는 긴급한
 상황에서 EPB스위치를 이용하여 차량의 비상제동이 가능합니다.
 세이프티 모드
 자동 주차 브레이크 모드에서 수동 주차 브레이크 모드로 전환이
 가능합니다.
 중립 모드
 기어 레버가 N위치에 있을 때 차량을 외부에서 밀어 움직일 수
 잇는 상태로 시동 On상태에서 EPB off후, 5초 이내 엔진 Off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체어맨W의 스마트 키는 간단한 버튼 조작으로 시동을 켜고 끌 수
  있는 최첨단 장치입니다. 최첨단 버튼 시동장치가 스마트 키는
  물론 일반 리모콘 키에도 적용할 수 있으며, 스마트 키의 경우
  배터리 방전 시 슬롯에 삽입 후 시동을 걸 수 있습니다. 또한
  안전을 위해 주행 중에는 슬롯에 있는 키 탈거가 불가능합니다.
 차량에 장착되어 있는 센서를 이용하여 운전자가 요구하는 차량 주행 방향과 실제 차량의 주행방향과의 차이를
 비교하여 엔진 출력을 제어하거나 각 바퀴의 제동력을 독립 제어하여 어떤 운전조건에서도 안전하게 운전자가
 의도한 차량의 주행방향을 유지시켜 주는 장치로 안전성이 매우 높은 시스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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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31 08:53

마지막 순간까지 아낌없이 즐겨라! 버킷리스트

제목: 버킷리스트 -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것들
원제: The Bucket List
장르: 감동 드라마 | 감독: 롭 라이너
러닝 타임: 96분 | 등급: 12세 관람가
에드워드 콜 역
잭 니콜슨 (Jack Nicholson)
카터 챔버스 역
모건 프리먼 (Morgan Freeman)
1. 버킷리스트 작성하기
우리에게 남은 시간은 얼마나 될까요? 바로 내일 죽을 수도 있고, 세계 최고령자로 기네스북에
오를 수도 있겠죠.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었던 일들을 적어 보세요.
마지막 순간에 아쉬움이 없도록...
2. 친구한테 전화하기
누구나 한 번쯤, 어릴 적 친구랑 이런 약속을 해 본 적 있을 거에요. 언제까지나 함께 하잔 약속.
그런데 살다 보니, 바쁘단 핑계로 연락 한 번 하기도 쉽지가 않네요. 문득 궁금해 집니다.
잘 살고 있을까?
3. 배낭 메고 세계 여행
반복되는 일상이 지겹고 지칠 땐 어딘가 훌쩍 떠나고 싶습니다. 배낭 하나 둘러 메고, 맘 맞는
친구와 함께. 남겨둔 업무들? 알게 뭐람. 인생 뭐 있어? 폼 나게 즐기다 가는 거지.
생각만 해도 즐거워 집니다.
4. 엉덩이에 문신하기
사람들 옷차림이 한결 가벼워 졌네요. 건장한 남자의 팔뚝에 승천하는 용도 보이고, 섹시한
여자의 어깨 위에 작은 나비 한 마리도 보입니다. 나도 장미꽃 한 송이 새겨보고 싶기도 한데..
5. 눈물나게 웃기
출근 길 지하철, 교복 입은 여학생들이 재잘재잘 수다를 떱니다.
친구의 실수, 곧 있을 중간고사, 별 얘기도 아닌데 숨이 넘어갈 듯 웃어댑니다.
나는 마지막으로 크게 웃어 본적이 언제지?
자동차 정비사 카터(모건 프리먼)는 대학 신입생 시절, 철학교수가 과제로 내주었던 ‘버킷 리스트’를 떠올린다. 하지만 46년이 지난 지금,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일들을 적어 보는 ‘버킷 리스트’는 잃어버린 꿈이 남긴 쓸쓸한 추억에 불과하다. 재벌 사업가 에드워드(잭 니콜슨)는 돈 안 되는 ‘리스트’ 따위에는 관심 없다. 기껏해야 최고급 커피 맛보는 것 외에 자신이 원하는게 무엇인지 생각할 수도 없다.
우연히 같은 병실을 쓰게 된 두 남자는 너무나 다른 서로에게서 너무나 중요한 공통점을 발견하게 된다. ‘나는 누구인가’를 정리할 필요가 있다는 것,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동안 ‘하고 싶던 일’을 다 해야겠다는 것! ‘버킷 리스트’를 실행하기 위해 두 사람은 병원을 뛰쳐나가 여행길에 오른다. -세렝게티에서 사냥하기, 문신하기, 카레이싱과 스카이 다이빙, 눈물 날 때까지 웃어 보기, 가장 아름다운 이성과 키스하기, 화장한 재를 깡통에 담아 경관 좋은 곳에 두기... - 목록을 지워나가기도 하고 더해 가기도 하면서 두 사람은 많은 것을 나누게 된다. 인생의 기쁨, 삶의 의미, 웃음, 통찰, 감동, 우정까지...

자동차 정비사 카터(모건 프리먼)는 대학 신입생 시절, 철학교수가 과제로 내주었던 ‘버킷 리스트’를 떠올린다. 하지만 46년이 지난 지금,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일들을 적어보는 ‘버킷 리스트’는 잃어버린 꿈이 남긴 쓸쓸한 추억에 불과하다. 재벌 사업가 에드워드(잭 니콜슨)는 돈 안 되는 ‘리스트’ 따위에는 관심 없다. 기껏해야 최고급 커피 맛보는 것 외에 자신이 원하는 게 무엇인지 생각할 수도 없다.

 우연히 같은 병실을 쓰게 된 두 남자는 너무나 다른 서로에게서 너무나 중요한 공통점을 발견하게 된다. ‘나는 누구인가’를 정리할 필요가 있다는 것,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동안 ‘하고 싶던 일’을 다 해야겠다는 것! ‘버킷 리스트’를 실행하기 위해 두 사람은 병원을 뛰쳐나가 여행길에 오른다. -세렝게티에서 사냥하기, 문신하기, 카레이싱과 스카이 다이빙, 눈물 날 때까지 웃어 보기, 가장 아름다운 소녀와 키스하기, 화장한 재를 깡통에 담아 경관 좋은 곳에 두기… - 목록을 지워나가기도 하고 더해 가기도 하면서 두 사람은 많은 것을 나누게 된다. 인생의 기쁨, 삶의 의미, 웃음, 통찰, 감동, 우정까지….



버킷리스트 인생을 살면서 죽기 전에 해야할일들을 정리한 리스트 들이라고 생각을 할수 있겠네요....
저의 버킷리스트는 ... 흠
글쎄요 딴것보다는 아직 미혼이니 ㅋ
결혼부터 해야겠지요 ㅋ
아직 제대로 생각을 해보지는 않았지만..
자동차를 타고 다니면서 전국의 문화 역사 탐방지를 돌아디니면서 여행을 하고 싶네요..
젝티콜슨이 나이논 이영화
참 보고 싶네요..
시사회도 준비 하고 있는것 같은데
...
영화 해설을 보면 이렇게 나와 있네요..

홍성진 영화해설

죽음을 앞둔 두 노인이 병원을 탈출하고 로드 트립에 나서면서 경험하게 되는 생의 마지막 순간들을 유쾌한 유머와 함께 그려낸 코믹 휴먼 드라마. <이것이 스파이널 탭이다>, <스탠드 바이 미>, <프린세스 브라이드>,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 <미져리>, <어 퓨 굿맨> 등 80년대와 90년대의 수많은 걸작들을 감독했던 롭 라이너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이 영화의 출연진으로는, 오스카상을 3번이나 수상한 살아있는 연기 전설 잭 니콜슨과 <밀리언 달러 베이비>로 오스카상을 수상했던 명배우 모간 프리만이 각각 에드워드와 카터 역을 맡아 투톱으로서의 연기 호흡을 과시하고 있고, TV <윌과 그레이스>의 션 헤이즈, <메이즈(Maze)>의 주연 겸 감독 롭 모로우, <크래쉬>의 비버리 토드, 모건 프리만의 친아들인 알퐁소 프리만 등이 공연하고 있다. 미국 개봉에선 3주차에 상영관 수를 16개에서 2,911개로 늘이며 전국확대 상영에 돌입, 주말 3일동안 1,939만불의 수입을 벌어들이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제목은 ‘죽다’는 뜻의 속어인 ‘버킷을 차다(kick the bucket)’에서 나왔다.

 대기업을 가진 억만장자 에드워드 콜과 수리공인 카터 챔버스. 이둘은 너무나 다른 환경에서 살아왔지만 지금은 죽음을 앞두고 암병동의 한 병실을 같이 쓰는 입장이 되었다. 이 둘은 곧 중요한 공통점을 발견하는데, 살아오면서 진정 원했으나 해보지 못한 일들을 ‘버킷을 차기’전에(즉, 죽기전에) 해보자는 욕망이 그것이다. 이를 실천으로 옮기기로 결심한 에드워드와 카터는 병원을 탈출하고 로드 트립을 떠난다. 이들은 죽기전에 꼭 해보고 싶은 일들을 하나둘 경험해 나가는 동안, 마지막까지 인생을 알차게 채우는 방법을 깨닫게 되는데…

 미국 개봉시 두 명배우의 공연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평론가들은 시큰둥한 반응으로 일관하였다. 할리우드 리포터의 마이클 레흐트샤펜은 “니콜슨과 프리만 조차도 이 가망없이 멍청한 영화에 충분한 생명력을 불어넣지 못했다.”고 불평했고, USA 투데이의 클라우디아 퓨즈는 “피상적이고, 진실성이 없으며, 낡아빠진 영화.”라고 직격탄을 날렸으며, 보스톤 글로브의 웨슬리 모리스는 “이 영화에 의해 감동을 받는 실수를 하기란 거의 불가능하다.”고 고개를 저었다. 또, 아리조나 리퍼블릭의 빌 구디쿤츠는 “이 영화의 아이디어는 훌륭할 수 있었던 것처럼 보인다. 만일 1985년쯤 만들어졌다면.”이라고 빈정거렸고, 달라스 모닝 뉴스의 크리스 보그너는 “이 영화의 센티멘탈함에 대한 집착은 관객들로 하여금, 영화속 캐릭터가 아니라 이 영화가 곧 숨을 거둘 것이라고 생각하게 만들 것.”이라고 공격했으며, 시카고 선타임즈의 로저 이버트는 별 넷 만점에 한 개 만을 부여하며 “병원들에 긴급 조언을 한마디 하자면, 이 영화의 DVD를 환자들에게 보여주지 마시오. 환자들이 이동식 변기를 던져 TV가 박살날지도 모르니까.”라고 사형선고를 내렸다. (장재일 분석)

요즘 봄이라 싱그러운 향기를 맞는 것도 좋치만
인생을 살면서 한번쯤을 생각을 해봐야 할것 같은 내용을 담은 영화 라고 할수 있겠죠 ㅋ
저는 현재 개봉작영화를 추천한다면 이 버킷리스트를 추천합니다.
 감동적인영화 현재 개봉작추천합니다.
버킷 리스트 한번 보시고
인생을 어떻게 살것인가를 고민 해봅시다.


http://www.mybucketlist.co.kr/
한번 가서 구경해보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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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7 00:38

새로운 진화 FPS 2.0 헉슬리

FPS를 뛰어넘은 진화Huxley는 1인칭 슈팅게임에 다중 접속 온라인 게임의 장점을 접목하여 새로운 장르의 게임으로 발전시켰습니다. 전투 부분에서는 완전한 FPS의 플레이방식을 유지하면서 여러 지역에서 수많은 플레이어들이 퀘스트나 배틀존을 통해 다채로운 전투를 즐길 수 있으며 비 전투지역에서 대화를 하거나 파티, 길드를 맺고 필요한 것들을 거래하는 등 전투 외에도 새로운 재미를 제공합니다.
C i t y | 나만의 캐릭터를 성장시키고, 라이센스를 획득하거나 아이템을 구입, 판매 하는 등 다른 플레이어와 교류하며 Huxley 월드의 중심이 되는 “도시”. 이 곳은 플레이어들이 모이며 다양한 컨텐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입니다. “도시”에는 각 종족이 살고 있으며 대여섯 개의 지역으로 이루어진 Sapiens 중심의 도시 “노스탈로니아(Nostalonia)”와 Alternative의 수도 “에스카(ESKA)” 로 나뉘어집니다. 각 종족의 “도시”는 거대한 스케일과 볼륨을 자랑하며 플레이어는 끝없이 펼쳐지는 세계 속에서 다채로운 즐거움을 경험하게 됩니다.
B a t t l e Z o n e |Sapiens 진영과 Alternative 진영 간에 분쟁이 시작되는 공간, 플레이어는 캐릭터를 성장시키고, 돈을 모아 필요한 컨텐츠를 얻기 위해 치열한 전투에 참여하게 됩니다. 사상 최대의 전투가 시작되는 배틀존에서 플레이어는 다양한 전투를 즐길 수 있습니다.
Q u e s t |뛰어난 패키지 FPS게임 수준의 퀄리티로 컨텐츠를 제공하는 퀘스트는 NPC를 대상으로 다이내믹한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으며 배틀존에서의 PvP와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합니다. 짜임새 있는 구성과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다른 플레이어들과 함께 높은 인공지능의 적과 전투를 벌이게 됩니다
W e a p o n | 무기는 다른 스타일과 공유하여 사용하는 공용무기와 스타일별로 사용할 수 있는 무기로 구성됩니다. 각각의 카테고리에는 수십, 수백 종의 무기들이 있으며 플레이어들은 자신의 취향이나 전투의 목적, 팀 구성에 따라 원하는 무기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A r m o r |방어구는 헬멧/글러브/바디/벨트/부츠 등 총 5부분에 착용할 수 있으며 각 부분에는 다채로운 종류의 장비들이 존재합니다. 플레이어는 구입 또는 획득한 방어구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으며 경험치와 스킬레벨에 따라 자신만의 스타일로 꾸밀 수도 있습니다.
V e h i c l e |1인승에서부터 초대형까지. Huxley는 지대지, 지대공, 공대공 등 전투용, 이동용 등의 다채로운 탈 것이 등장합니다. 플레이어는 라이센스를 획득해야만 원하는 장비를 작동할 수 있으며 라이센스를 얻기 위해 다양한 도전을 하게 됩니다 이는 Huxley만의 색다른 재미 요소로 더 좋은 장비를 타고자 하는 플레이어에게 도전의 이유가 됩니다.

헉슬리 그것은 무엇인가 새로운 FPS게임입니다.
 1인칭 액션게임과 온라인 게임과의 절묘한 조화
새로운 FPS조
그래서 제목에서 보시다 싶이 FPS 2.0입니다.
온라인 게임과 FPS (1인칭 액션게임)을
합쳐서 놓은거라고 생각하니
참으로 생각 할수록 맘에 드는
게임입니다.
사이트는=>http://www.huxley.co.kr/ 요기 입니다
이벤트도 하고 있습니다. 모두 참여하셔요 ^^


자자 동영상 한번 구경해보이소






우후후후후

정말 뛰어나지 않습니까
저는 이렇게 광고를 한후에
이벤트 기간이 오늘 부터네요
3월 27일 부터 이니까 지금 등록 하고 갑니다.
모두 게임 안에서 뵈요
정말 추천할만한게임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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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6 08:43

주민등록번호 뒷자리 125,225번 중국여행가실때 조심하세요..

오늘 아침 일어나 아침식사를 하면서 TV를 봤는데요
북한 탈북자들이 우리나라에서 주민등록을 발급 받을때
주민번호 뒷자리가 125,225번을 발급 받는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중 125번이나 225번을 발급 받은 사람들은
중국 여행가기가 까탈스럽다고 하네요..
중국 당국에서는 탈북자를 안받기 위해서 125번이나 225번 사람들을
철저하게 검사해서 들어온다고하네요..
주민등록번호 125번이나 225번을 가지고 계신분들은
중국 여행을 계획 하신다면 잘 준비하시고 가시기 바랍니다.
^^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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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6 00:42

Let'sGetOutside, 머렐

야외 활동은 생각처럼 복잡하거나 까다로운 것이 아닙니다.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건, 도심 속에서건
야외 활동은 가능합니다. Merrell이 추구하는 야외 활동은 이러한 다양한 환경에서 우리에게
특별한 영감을 주는 모든 여정을 뜻합니다. 일상 및 여행에서도 쉽게 착용 가능하며 고감각과
편안함을 동시에 추구하는 Modern Functional & Sports Casual Concept - Merrell
Merrell社가 독자 개발한 Air Cushion Midsole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 소멸시키는 시스템으로 특허를
통해 그 기능성을 공인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 획기적인
시스템은 Merrell社의 슈즈에만 사용되는 유니크한
기능입니다.
발이 지면에 닿을 때 최대 몸무게의 4배에 달하는 충격이
발뒤꿈치에 집중되는데 이 충격을 Air Cushion이 흡수
해서 상쇄시킴으로써 최고의 안정성을 구현하게 됩니다.
그리고 Air Cushion을 포함하고 있는 힐컵은 뒤꿈치의
중앙에서 발을 지지해주어 격렬한 움직임에도 안정된
상태를 유지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Air Cushion 미드솔의 뛰어난 안정성과 완벽한 인체 제어
력을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Q-Form 테크놀로지란 머렐이 수년간의 연구를 통해 이뤄낸 독자개발 기술로 적절하고
연속적인 쿠션으로 결합된 미드솔(Midsole)이 Q-앵글로 인해 야기되는 보행의 불균형을
조정해 줍니다.
특히, 신체 움직임에 100% 맞춘 기술로 여성에게는 걸음걸이를 보다 아름답게 해줄 뿐
아니라 장시간 보행에도 피로감을 느끼지 않도록 해줍니다.

1. 발을 디뎠을 때 가장 먼저 뒤꿈치에 오는 충격을 흡수해 뒤꿈치가 중심에
    오도록 조정한다.
2. 발이 중앙 부분으로 회전할 때 미드솔을 지탱하는 부분은 서서히 측면으로
    향하는 발의 방향을 바꿔준다.
3. 중립적인 밀도의 쿠션 부분은 발의 측면에 가해지는 무게와 압력의 변화를
    돕는다.
4. 하중의 중심이 측면으로 이동할 때 발은 두 번째 단단한 미드솔 부분으로
    인해 한층 고정된다.
5. 미드솔 안의 부드러운 부분은 발의 압력이 가장 강해지는 부분에 쿠션감을
    제공한다.
걷는 것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는 요즘, 많은 여성들이 조금만 걸어도 쉽게
피로감을 호소합니다. 이는 여성의 골반과 무릎 사이의 각(일명 Q-앵글)이
여성의 걸음걸이에 영향을 주기 때문인데 머렐의 Q-Form 테크놀로지
이러한 골격의 불균형을 조정하여 사뿐한 걸음걸이를 실현합니다.
517031 / 89,000 won 517100 / 89,000 won 517364 / 99,000 won
517366 / 119,000 won 518132 / 89,000 won 518110 / 99,000 won
 
518129 / 129,000 won 517318 / 159,000 won  
플래시로 즐기는 ‘펌프’게임을 통해 머렐 랭킹에 오르면
푸짐한 선물이 한 가득!
※ 이벤트 기간
2008년 3월 25일 ~ 4월 21일 (4회로 나누어서 진행)
요즘 봄이기도 하고 참
날씨도 화창하니...
정말 이런날 등산도 가고 싶고 하루 쉬면서 산책도 하고 싶은 계절입니다.
5월의 신부가 괜히 나오겠습니까.
5월 아직 5월은 아니지만
풋풋한 새싹들이 만발을 이루기 위하여 열심히 몽우리를 틔우고 있습니다.
이런날 모든 봄꽃들이 피우는 날 가벼운 산책 또는 등산 어떠세요?
저도 봄이니 만큼 새로운 신발 한켤래 장만해서
뒷동산에 꽃구경을 갈려고 합니다.
그러다가 여러 운동화를 뒤지가다 이걸 알아냈네용 ㅋ
Merrell 이란 상표의 운동화가 있떠군요..
저는 까다로이 요구사항들을 조목 조곰 따지는 체질인데
잘 찾아보니.. 저에게  맞는 운동화가 있떠군요 그것은 바로..
DETIAL VIEW
 

멀티 스포츠 용도의 신발로서 여러 스포츠를 즐기는 착용자에게 적합. 공기순환을 위한 메시처리로 착용자에게 쾌적함을 선사하고 에어 쿠션으로 장시간의 운동에도 부담을   최소화 시킨다. 머렐만의 비브람 멀티스포츠 플러스 솔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정말 편한운동화입니다.
아웃도어슈즈의 느낌을 한번 느껴보세요




업무할때나 등산 갈때도 좋아보이고 참 좋아보이더라구요


운동화도 많고 옷도 많더라구요 한번 가셔서 구경한번 해보세요
주소는 ==>
ttp://www.merrellkorea.co.kr
가셔서 한번 보세용.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아참 지금 이벤트도 하니 행사에 꼭 참여하셔서 대박 나세용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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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6 00:34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당신의 착한기름 이야기"

GS칼텍스가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착한기름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기름이 아름답고 소중하게 쓰인 이야기라면 모두 ‘착한기름 이야기’입니다.
당신은 지금 누구를 위해 착한기름을 쓰고 싶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