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에 해당되는 글 25건
- 2008/05/30 광우병 관련 자료 입니다 꼭 보세요 !!
- 2008/05/27 손 안의 인터넷, OZ의 마법이 시작됐다!
- 2008/05/20 라그나로크 프리스트 스킬트리
- 2008/05/16 선비골의 퓨전향토음식 ,안동찜닭
- 2008/05/16 영일만의 별미 포항물회
- 2008/05/16 숲이 그립다면? 전국 휴양림 30선
- 2008/05/16 북녘서 보내 온 희망의 연서
- 2008/05/16 '빛고을 광주 녹색의 땅 전남'에서 보내온 알싸한 5월의 프로포즈
- 2008/05/16 청정무주, 어린이날 반딧불 큰잔치
- 2008/05/16 2008계룡군문화축제
http://video.naver.com/2008051301055654890
광우병 관련 된 자료 이니까 꼭 보시고
많은 배포 부탁드립ㄴ디ㅏ.
요즘 LG텔레콤에서 새로운 G3폰 나온거 아시죠?
몰라요?
핸드폰으로 LCD모니터 막 비비면 핸드폰 속으로 쏙 들어오는거 모르세욤?
아실듯
근데 비빈다니 비빔면이 생각나네 ㅋㅋ
오즈
OZ라고 하네요
오즈웹서핑을 하시면
얼마나 편하고 좋아요 그래
|
![]() |
이게 오즈~!
네이버 다음 엠파스 구글등 .. 핸드폰으로 들어가도 적응안되고
비싸기만 하고
하지만 LG는 달라요
터치웹폰으로 우리의 인터넷을 보다 편하고
장소에 구애를 받지 않고 사용할수 있다는거죠
근데 비싸냐구요?
젠젠 이죠..(젠젠: 아니란 야그)
봤어요?
일케 싸요...
웨 비싸게 인터넷을 써요...
일케 싸고 좋은게 있는데
이런걸 빅세이브 할부지원이라고 하는거죠
조금더 자세한 사항은 LG텔레콤에 문의
http://oz.lgtelecom.com
요기 ㅋㅋ
이
이 마크 마뉘 봤죠 ㅋㅋ
나두 ㅋㅋ
![]() | ||
![]() |
![]() |
![]() |
![]() |
![]() |
![]() |
컨텐츠드 즐기고 저두 LG인데 폰 바꿀가 고민중이랍니다. ^^
디바인 프로텍션 5 (블레싱을 배우기위한것이므로 마스터 절대X)
블레싱 10
힐10
민첩성 증가10 (블레싱+힐+민증은 프리 기본셋팅 스킬입니다.)
루아흐 1
텔레포테이션 2
워프포탈 4
흐뉴마 1
아쿠아 베네딕타 1
안젤루스 4 ~5 (민첩성 감소를 배울경우 4까지밖에 못찍구요, 민감을 안배우면 5까지 찍고 2차전직이 가능합니다. 민감은 공성용으로 찍더라도 한개만!!)
2차전직 후
기리에 엘레이손 10 (바탈일경우 마스터 꼭하세요~)
안젤루스 10 (복사때 찍지 못한걸 마저 찍습니다.뒷방을 불려주는 스킬인데.. 바탈이 높을수록 효과가 큽니다. 앞방은 맞는 데미지에서 %로 깎이구요, 뒷방은 숫자 그대로 -됩니다.)
마니피캇 3 (고덱일경우 캐스팅이 짧아서 1만 찍기도 하는데요, 바탈이 높은경우 저덱으로갈 수 밖에 없으므로 느린 캐스팅대신 지속시간을 늘리기위해 3까지 찍습니다.)
SP회복력 4 (리저렉션을 배우기 위한것이므로 마스터X. 엠딸리지 않을까 걱정되시겠지만 마니때문에 괜찮아요^^)
리커버리 1
리저렉션 4 (이것도 고덱일경우 1만 배우지만, 저덱은 캐스팅을 없애기위해 4까지 배웁니다. 레벨이 오를수록 캐스팅이 줄고 4까지 마스터할 경우 캐스팅이 없어져요)
임포시티오 마누스 3
아스페르시오 5
렉스 디바나 5 (렉스에테르나를 배우기 위한것입니다.)
렉스 에테르나 1
여기까지 찍으시면 스킬이 7개 남습니다.
이건 선택사항인데요, 저같은경우는 민감은 안찍었었고 (그땐 좋은건줄 몰랐음;;)
글로리아 3
수프라기움 3
렉스 디바나 7
이렇게 배워서 잡마했었습니다.
수프라기움은 3까지 찍지않으시면 1,2는 찍는 의미가 없고요
1,2만 배우실거면 차라리 안배우시는게 나아요
렉스디바나는 높으면 침묵이 잘걸려서 좋긴한데, 프리때는 5렙이상은 아깝구요
글로는 있으면 타격계열하고 사냥할때 좋습니다.(요새는 글로사냥하는분도 꽤 되요)
제 추천은 남은 스킬 7개로 수프랑 글로 배우시길 추천합니다.
주저리 주저리 길기만하지 이해가 어려울거같네요;
유저가줄어드는 우울한 라그를 벗어나고자..ㅠㅠ
또 프리에 대해 질문있으시면 쪽지/메일주세요^^
[출처] 라그 프리스트 육성법|작성자 스이네
![]() |
|
우선은 어디서나 쉽게 구할 수 있고, 누구나 좋아하는 재료인 ‘닭’ 요리인데다 매콤달콤한 그 맛은 누구의 입맛에나 즐거움을 선사할 만큼 대중적이라고 틀린 말이 아니다. 그런 까닭에 요즘엔 안동이 아닌 전국 어디엘 가도 ‘안동찜닭’을 쉽게 만날 수 있다. 그 조리법이 비교적 쉽고 간편한 것도 대중적으로 널리 유행하는 이유가 아닐까 싶다. 이쯤 되면 구태여 ‘안동’의 찜닭일 필요가 있을까, 싶을 정도다. |
![]() |
|
본래 향토음식이란 물산의 교류가 원활치 않았던 그 옛날, 지역의 특산물 위주로 음식을 해먹으면서 자연스럽게 대대로 전해져 내려온 고유한 음식문화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그런 면에서 보자면 안동찜닭은 엄밀히 말해 향토음식이라고 할 수 없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안동찜닭엔 분명 안동 서민들의 삶과 먹거리 내력이 숨어 있다. 안동은 예로부터 지리적 특성상, 전국의 물산이 몰려드는 중간 집성지였는데, 특히 전국의 소들이 이곳에 몰려들어 가장 큰 우시장을 형성했다. 그러다보니 전국적으로 몰려드는 상인들이며 외지인들이 많아 안동시장은 늘 성황을 이루었다. 안동찜닭이 등장한 것은 1980년대 중반이다. 안동구시장의 경기가 한창 좋을 때 닭골목에 닭요리를 먹기 위해 몰려들던 단골 손님들이 닭도리탕에 이것저것 재료를 넣어 달라고 요청하면서 하나둘 재료가 더해져 지금의 안동찜닭으로 변모했다. 안동구시장 상인들 뿐 아니라 전국에서 몰려든 상인들에게도 오랜 여정에 허기진 배를 채우고 영양분도 보충할 겸, 고단백 영양소가 듬뿍 든 영양식으로 안동찜닭은 더없이 안성맞춤인 음식이 아니었을까? 어찌됐든 그 후로 안동찜닭은 안동 서민들이 즐겨찾는 특별식이 되었다. 특히 안동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이들이라면 서울 학생들이 프라이드 치킨 맛에 흠뻑 빠져들던 시절에 친구들과 틈틈이 돈을 추렴해 우르르 안동찜닭을 먹으러 다니던 추억을 간직하고 있다. |
![]() |
|
안동구시장에서 20년 넘게 찜닭 요리집을 하는 ‘안동 김대감 찜닭집’ 주방 아주머니는 묻지도 않았는데 은근슬쩍 안동찜닭 자랑을 늘어놓는다. 안동찜닭이 단지 원조라서 유명한 게 아니라 그 맛이 제일이기 때문이라는 소리다. 사실, 안동찜닭은 특별한 조리법이 있는 건 아니다. 알맞은 크기로 토막을 내 고온에서 삶아낸 닭에 감자, 당근, 양퍄, 표고버섯 등을 큼지막하게 썰어 넣고, 청양고추와 간장으로 만든 양념장을 넣어 조리하다가 마지막으로 불린 당면을 듬뿍 넣어 익혀내는 음식으로 닭고기의 맛과 매콤한 양념의 조화를 혀끝에서 즐기는 음식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까지는 누구나 쉽게 익힐 수 있는 레시피다. 하지만 안동찜닭이 특별히 다른 지역에 비해 ‘원조’의 깊은 맛을 줄 수 있는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고 전해진다. “안동은 전통적으로 찜요리가 발달했어요. 잉어찜, 매기찜, 찜닭 등. 이 찜 요리란 것이 탕이나 볶음과 달리 물을 별로 쓰지 않고 쪄내야 하는 기술인데 이게 제대로 돼야 맛을 살릴 수 있거든요. 아마도 안동지역이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은 양반들의 고장이다 보니 음식도 가공해서 맛을 좋게 하기 위한 조리법을 많이 연구했다고 볼 수 있죠.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찜요리가 발달하지 않았을까...” 안동의 민속을 연구하는 한 연구자는 안동지방의 문화적 성숙도가 바로 차원높은 조리법의 하나인 찜요리를 발달시키는 원인이었을 것이라고 의견을 내놓았다. 자기 고장에 대한 자부심이 배인 소견이긴 하지만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쫄깃졸낏한 닭고기 맛의 비결은 분명 적당한 온도에서 제대로 익혀내는 찜요리 기술에서 나온 것이리라. 하지만 혀끝에서부터 받아들여지는 첫 맛과 뒤에 남는 뒷맛까지, 미각을 자극하는 요인은 다름 아닌 양념장, 즉 소스의 맛이다. 안동찜닭에는 소스의 종류만 해도 수없이 많은데, 다른 지역에서는 안동찜닭의 맛을 흉내는 내지만 어떤 것도 안동찜닭 정통의 맛을 내지 못하는데 그 이유는 바로 소스를 만드는 법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시장 사람들은 말한다. |
![]() |
|
안동찜닭은 청량고추의 톡 쏘는 맛에 매콤하면서도 뒤에 남는 맛은 달콤하다. 기름기가 없어 담백한 닭고기 맛과 먹기 좋게 익은 야채, 부드럽게 넘어가는 당면이 매콤하고 달콤한 양념 속에 한데 어우러져 혀에 감기는 맛이 양껏 먹지 않고는 못배기게 만든다. 특히 안동찜닭은 다른 어느 지역보다 재료와 양념을 풍부하게 쓰고 당면을 듬뿍 넣어 푸짐하게 차려내기로 유명하다. 때문에 보통 한 접시를 두고 여러 사람이 둘러 앉아 먹는데, 한 접시에 1,8000원으로 네 명이 둘러앉아 먹고도 남는 경우가 있어 집에 싸 가지고 가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 덕분에 예나 지금이나 안동찜닭은 학생들이나 젊은 샐러리맨들 사이에서 값싸고 맛좋은 영양보충식으로 인기가 좋다. 하지만 그 맛이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누구의 입맛에나 맞아 가족 단위로 하는 외식의 주 메뉴로도 각광받고 있다. 사시사철 어느 때나 줄길 수 있는 음식이지만 추운 겨울, 가까운 사람들과 둘러앉아 매운 청양고추 맛에 입안에 바람을 불어 넣어가며 안동찜닭을 먹어보면 어떨까? 매콤한 맛에 한번 울고, 정감어린 얼굴에 한번 웃고. 마치 하회탈처럼 재밌는 표정을 짓게 되지 않을까? |
[여행팁] |
![]() |
|
|
|
|
그런데 갓 잡은 싱싱한 생선살의 부드러운 속살을 씹으면서 혀에 감겨드는 감칠맛을 느끼는 게 ‘회’라면 물에 만 회는 과연 무슨 맛일까? 회 맛에 길들여진 사람조차 고개가 갸우뚱해질 법 하다. |
|
오대양 물회식당 |
|
|
|
|
물회는 일반 회와 다른 점이 많다. 우선 횟감으로는 활어를 써야 하고, 흰살생선만을 써야 한다. 특히 회를 칠 때 채를 치듯 곱고 잘게 썰어야 제격이다. 그래야 박상규 씨 말대로 목에서 살살 녹으면서 술술 넘어간다. 포항물회는 그 종류도 다른 지역보다 다양하다. 다른 지역은 오징어나 한치, 혹은 돔으로 한정돼 있지만 포항물회는 도다리, 광어, 우럭, 놀래미, 전어, 꽁치, 해삼, 전복 등 오감을 자극하는 다양한 물회 맛을 즐길 수 있다. 물회 맛의 또 다른 비밀은 바로 양념에 있다. 맛좋은 배와 싱싱한 야채를 넣고 손수 담근 고추장으로 오랜 경험과 노하우에 따라 볶은 고추장 양념을 만들어 비벼먹는다. |
|
|
|
|
식성에 따라 그 상태로 그냥 먹어도 일품이지만, ‘물회’의 진미는 역시 물을 적당히 넣고 생선과 양념이 서서히 물에 스며드는 동안 후루룩 시원하게 목으로 넘기는데 묘미가 있다. 보드라운 생선살과 새콤한 양념이 한데 어우러져 시원하게 목으로 넘어가는 맛이 감칠맛이 돌면서도 깔끔하다. 요즘은 사람들의 식성에 맞게 물대신 얼음을 살짝 얼린 육수를 사용하기도 한다. 흰살생선이 함유한 풍부한 단백질과 함께 미각을 만족시켜주는 시원한 맛 때문에 물회는 스트레스에 지친 몸과 숙취를 푸는 데 더없이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때문에 물회는 ‘생선냉국’ 혹은 ‘술국’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요즘도 물회를 먹고 속을 풀기 위해 일찍 식당을 찾는 사람들 때문에 박상규씨는 아침 7시에 식당 문을 열러 나가면 이미 와서 기다리는 손님도 있다고 너스레를 떤다.
|
|
| |||||||||
|
포항물회의 장점은 사계절 어느 때나 별미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시원하고 상쾌한 맛에 여름철 별식으로도 좋지만, 미식가라면 겨울 물회에 더 높은 점수를 준다. 물회가 대중화 되면서 요즘엔 물회식당 어디서나 밑반찬을 곁들인 따근한 밥과 국이 따라나온다. 차가운 물회에 뜨끈뜨끈한 밥을 말면 밥알이 유난히 오돌오돌해져서 씹는 맛이 유별나고 좋다. 여기에 생선뼈를 넣고 곰국처럼 푹 고아낸 뜨끈한 생선국이 곁들여져 속까지 후련해지는 깊은 맛과 여운을 느낄 수 있다. |
![]() |
|
|
|
주변볼거리중 하나인 호미곳 해맞이 광장 |
[여행팁] |
![]() |
|
|




































Pre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