盡人事待天命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
무주택자는 청약 가점 확인, 1주택자 추첨제 물량에 기대를

다음 달부터 대부분 아파트 '분양가 상한제' 공급

청약 가점, 금융결제원 홈페이지서 확인 가능해

다음 달부터 전국 거의 모든 아파트가 '분양가 상한제' 방식으로 분양된다. 국토해양부는 분양가 상한제 아파트가 나오면 분양가가 기존 방식보다 최대 30% 가량 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문가들 역시 국토부 기대치까지는 아니더라도 인근 시세에 맞춰 분양가가 책정되는 지금보다는 가격이 다소 낮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자연히 아파트 분양을 받기 위한 소비자들의 청약 경쟁률도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할 전망이다. 새로운 아파트 분양 시대, 청약은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분양가 상한제란

새 청약 전략 수입을 위해선 '분양가 상한제'와 '청약 가점제'란 두 가지 개념을 알아야 한다. '분양가 상한제'란 감정 평가된 땅값과 국토부 장관이 정한 기본형 건축비를 기준으로 해서 분양가를 산정토록 한 제도를 말한다. 닥터아파트 이영호 팀장은 "건설사 입장에서는 땅값과 건축비가 명확히 드러나는 만큼, 자연히 상식 밖의 과도한 이윤을 남기지 못할 것이란 기대에서 출발한 제도"라고 말했다. 이 제도가 자리잡으면 원가보다는 인근의 비싼 아파트 시세에 맞춰 분양가를 책정해 온 업계 관행이 사라질 것으로 국토부는 기대하고 있다. 이미 정부·지방자치단체가 공급하는 땅인 공공택지에서는 시행 중인데, 최근 민간업체 택지로까지 확대됐다. 5월부터 분양되는 아파트들은 거의 대부분 분양가 상한제로 공급된다.

■청약 가점제 대비해야

아파트 분양가가 저렴해지는 만큼 청약 전략이 더욱 중요해졌다. 현재 아파트는 청약가점제와 추첨제가 병행돼 공급되고 있다. 청약가점제란 무주택기간(32점)·부양가족수(35점)·청약통장가입기간(17점) 등을 점수화해서 점수가 높은 사람에게 우선적으로 주택을 공급하는 제도한다. 자연히 무주택 기간이 길거나 부양가족 수가 많을 수록 청약에 유리하다.

다만, 모든 분양 물량을 가점제로 공급하는 것은 아니다. 단지 별로 전용면적 85㎡ 이하 아파트의 경우, 분양 물량의 75%를 가점제로, 25%를 추첨제로 공급한다. 전용면적 85㎡ 초과 아파트의 경우 절반이 가점제로, 나머지 절반이 추첨제로 분양된다.

■자기 상황에 맞는 전략을 짜라

따라서 자신이 가점제를 노리는 게 나을 지, 아니면 추첨물량을 염두해 두는 게 나을 지 먼저 판단해야 한다. 물론 어느 경우든 지역·평형별 최소 예치금액 이상을 불입한 청약 통장 가입자의 경우에 한정된 이야기다.

일단 무주택자라면 먼저 자신의 청약가점이 어느 정도인지 확인해야 한다. 금융결제원(www.apt2you.com) 사이트의 '청약 가점 계산하기' 메뉴에서 자신의 조건을 넣으면 가점을 알아볼 수 있다. 이 점수를 같은 사이트 내 '분양 정보 및 청약경쟁률' 코너 등을 통해, 자신이 분양 받고자 하는 지역 인근에서 과거에 청약가점제로 분양됐던 아파트 계약자들의 평균 가점과 비교해보는 것이다. 부동산써브 함영진 실장은 "그 동안 가점제 분양 물량이 많지 않아 자료가 충분치는 않지만, 어느 정도 참고는 할 만하다"며 "이 외에도 인기 단지에 대해선 언론에서 예상 당첨 가능 가점을 보도하는 경우도 있으니 이를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한다"고 말했다.

추론 결과 자신이 '해 볼 만한 점수'라고 판단하면 대개 가점제 비율이 높은 85㎡이하 물량을 노려보는 게 승산이 높다. 반면 애초부터 합격권에서 멀어져 있다면 그에 따른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 가령 자금 여력이 허락하고 청약 통장 자체가 큰 평형 지원이 가능한 통장이라면 85㎡초과 물량에 도전해 볼 만하다. 85㎡초과 아파트는 절반이 추첨제로 공급되기 때문이다. 또 1주택자라면 인기단지에선 사실상 가점제 대상에서 배제되는 만큼 추첨제 물량을 염두에 둬야 한다.

평소 무주택 기간 등 가점 산정 요인에 대한 관리도 필요하다. 도우씨앤씨 손상준 사장은 "가점제를 노리는 무주택자라면 중간에 차익을 목적으로 다른 집을 샀다 파는 것은 가급적 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 장기적 관점에서 접근해야

분양가상한제 아파트는 단점도 적지 않다. 일단 분양 계약 시점부터 오랜 기간 팔 수가 없다. 가령 수도권 공공택지 전용면적 85㎡ 이하 물량의 경우 10년 간 전매 금지다.

건설업체들이 낮아진 이윤을 보충하려고 값싼 마감재를 사용할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반대로 정작 소비자들에게 필요한 품목은 옵션으로 돌리는 식으로 실질 분양가를 다시 끌어올릴 우려도 있다. 닥터아파트 이영호 팀장은 "분양가 상한제 역시 정착 때까지 과도기가 불가피할 것"이라며 "실제 얼마의 분양가에 어떤 품질로 공급되는 지 일정 기간 지켜보는 것도 방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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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집 구할 때 유의사항으로 여러가지가 있습니다만, 꼭 필요한 사항을 말씀드리자면,

1. 입주하고자 하는 집에 어떤 하자가 없는지 확인합니다.
세금관계,전기.수도등 공과금관계,건물하자사항(소음,악취,냄새,배관등)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2. 등기부등본을 때 보고 소유권자라고 표시된 사람과 임대차계약을 해야 합니다.
계약시에는 반드시 소유권자=집주인=임대인 인지 확인해야 하며, 주민등록증과
인감증명을 첨부하도록 하여 계약에 임하세요

3. 또한 등기부등본상에 설정된 사항들이 있는 지 확인해야 합니다.
즉, 근저당권,가압류,가처분,가등기,임의경매신청등을 말합니다.
이러한 설정사항들의 금액이 얼마인지 중요합니다
근저당권만 있다면, 그 설정금액만 확인해서 과연 집의 시세와 비교하여 차후
보증금을 충분히(시세에서 80%를 곱한 후, 근저당권설정금액을 차감한 금액이
전세보증금보다 많아야 합니다) 돌려받을 수 있을 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그러나 가압류,가처분,가등기,임의경매신청등의 기록이 있다면, 매우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가급적이면 계약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4. 보증금액이 적정한지 확인하여야 합니다.
왜냐하면, 나중에 계약해지시 보증금액을 반환받아야 하는데 현실에 맞지않게
보증금액이 높다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즉, 보기보다 많이 싼 집은 피해야 합니다. 보기보다 싼 집은 분명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급한 마음에 싸다고 덜컥 계약해버리면 나중에 골탕을 먹습니다.
문제가 있는 집은 계약기간 중에 다른 세입자를 구해서 빠져 나가기도 힘듭니다.

5. 반지하와 1층은 더욱 꼼꼼하게 살피고 가급적 피해야 합니다
반지하(약간 반지하도 포함)는 가급적 피해야 합니다. 반지하의 불편함을 살아
본 분들은 압니다. 나중에 방 빼기도 어렵다. 1층도 불편하다. 오래된 주택가의
1층은 방범창이 있더라도 좀도둑들의 표적이 될 수 있습니다.

6. 도배와 장판은 꼭 집고 넘어가야 합니다.

7. 전철을 주로 이용한다면 역세권에 입주하도록 하세요
보증금이 싸다고 역세권과 멀거나 도보로 애매한 지역에 방을 얻으면 버스비나
택시비가 더 듭니다.

이해가 되실지 모르겠군요. 아무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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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주택마련저축에 대하여 확실한 이해가 필요하다. 이미 인터넷에 보면 장기주택마련저축의 비밀이라는 자료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 내용을 보게 될 경우 현 시점을 고려할 경우 맞지 않는 부분이 있어 수정 보완하여 뽀개 보려고 합니다.

 

장기주택마련저축은 초기에는 주택마련자금의 목적으로 신설되었으나 법령에 의한 요건을 충족하면 상품의 판매가 가능하면서 원래의 목적보다는 저축형 상품으로 변화되었으며 요즈음은 은행마다 "비과세장기적금", "신비과세저축" 비과세장기저축"등으로 이름을 바꿔 달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부의 절세금융상품 축소정책에 따라 2003년에는 모든 비과세상품이 사라지게 되었지만, 장기주택마련저축과 세금우대예탁금은 2006년까지 판매기한이 3년 연장되어 판매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올해 장기주택마련저축의 일몰시한이 2009년으로 3년 더 늘어났습니다.

 

 

더욱이 금융회사 공동판매 상품이지만 상품의 내용이나 금리적용은 판매금융사마다 다르며 은행의 저축상품도 금리적용이 모두 달라서 정확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1. 장기주택마련저축의 4총사

 

판매

종류

수익률

특징

은행

장기주택마련저축

3.3~5.0%

최초 3년간 확정금리

예금자보호, 안정적수익확보

은행

장기주택마련신탁

채권형, 주식형

실적배당

채권위주의 투자

증권사

장기주택마련펀드

채권형, 혼합형

실적배당

혼합형(주식 30~50%)

보험사

장기주택마련보험

공시이율

예금자보호, 위험보장

 

(참고) 분기 납 300만원 한도 내에서는 은행 간 중복 및 은행별 다 계좌 그리고 은행+신탁+펀드도 가능합니다. 신규가입 하기 전에 별도의 분기 납 한도를 미리 정하고 한도변경은 은행 등에 신청하면 조절이 가능합니다.


2. 최고의 소득공제 효과

 

장기주택마련저축의 가장 큰 메리트는 무엇보다 연말정산으로 얻게 되는 환급 보너스 일 것이다. 장기주택마련저축을 잘 활용하면 연말정산으로 매년 1월에 594,000~1,188,000의 보너스를 받을 수 있는데 이를 다시시 장기주택마련신탁 주식형에 재투자 한다면 아래의 확정수익률을 확보하고도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매월 저축액 : 700,000원 정기적립 시 실질세액 환급액 예시

 

구분

소득세 18.0%

소득세 27.0%

소득세 36.0%

이율

5.0% (제주은행기준)

원금

58,800,800

이자

10,412,500

소득공제

3,000,000

환급소득세

540,000

810,000

1,080,000

주민세포함

594,000

891,000

1,188,000

7년간합계

4,158,000

6,237,000

8,316,000

총 수익률

73,370,500

75,449,250

77,528,500


* 금리는 5.0%로 7년간 변동 없을 경우 * 소득세율 : 1천만원초과~ 4천만원이하 18.0% , 4천만원초과~ 8천만원이하 27.0% ,  8천만원초과 36.0%

 

3. 주택자금 소득공제의 내용

 

연말정산시 특별공제 항목 중 주택자금소득공제의 "장기주택마련저축"은 독립된 항목이 아니라 다음 항목과 같이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조금 복잡합니다. (범위 : 특별공제/주택자금공제/주택마련저축/장기주택마련저축) ○ 연말정산 특별공제 항목 중 주택자금공제

 

(가) 주택자금공제 종류  

ⓐ주택마련저축공제    

①청약저축

②근로자 주택마련저축

③장기주택마련저축

④청약부금(2000.10.31 이전 가입분)  

ⓑ주택임차차입금 원리금상환액 공제 

ⓒ주택취득차입금 원리금상환액 공제  

ⓓ장기주택 저당차입금 이자상환액 공제

 

(나)소득공제 한도 (2004년부터) : ⓐ + ⓑ + ⓒ + ⓓ >= 1,000만원(한도 인상)   단, ⓐ +ⓑ 합해서 300만원 한도   ⓐ 2004년 저축 불입액 × 40%

ⓑ와 ⓒ 2004년 원리금 상환액 × 40%   ⓓ 2004년 이자상환액 전액 *주택자금 소득공제는 경과규정 및 예외조항이 많습니다.

 

4. 장기주택마련저축의 금리적용은 은행마다 모두 다릅니다.

 

은행권에서 판매하는 저축금리가 당연히 확정금리를 주는 것으로 알고 가입했다가 변동금리라는 사실을 알고 해지하는 경우가 많다.

장기주택마련저축의 약정금리는 은행마다 다른데 은행권의 장기주택마련저축의 금리적용을 사례를 보면 확정금리와 변동금리로 나누며 변동금리의 기준이 되는 금리도 모두 달라서 만기 시 동일하게 수익률이 나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은행마다 구체적으로 금리적용방법이 다른 이유는 비교적 저축기간이 장기상품인 관계로 은행고유의 금리리스크 관리기법이 서로 다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현재의 표면금리만 비교하는 것은 무의미 합니다. 중도해지이율의 적용방법도 함께 고려하여야합니다.

 

○ 장기주택마련저축 만기이율 금리적용 3가지 유형

ⓐ확정금리 : 최초 3년간 확정금리, 3년 초과는 변동금리

ⓑ변동금리 : 7년간 변동금리

ⓒ변동금리Ⅱ : 매 1년마다 약정이율을 변경 적용 (1년간마다 금리를 결정하고 1년간만 확정금리) 변동금리는 "장점"이기도 "단점"이기도 합니다. 변동금리는 수시로 시장금리를 반영할 수 있어서 은행과 고객 모두 금리리스크를 줄이는 방식입니다. 앞으로 금리가 상승세라면 변동금리가 유리하며 금리하락 시는 확정금리가 유리합니다.

 

5. 중도해지의 비밀

 

장기주택마련저축은 상품선택에 있어 "중도해지이율(중도해지수수료)"도 중요합니다. 몇몇 은행은 3년 이상 계약 유지 시에는 당초 약정이율을 적용하여 3년간(3회) 소득공제혜택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5년 이상 계약유지 시에는 중도해지 추징세액이 없기 때문에 같은 조건의 일반적금보다 유리합니다.

 

 (사례)

3년 경과 후 해지할 때 장기주택마련저축과 일반적금의 수익률 비교 (조건 : 월 50만원 정기적립, 5.0%, 일반세율, 소득세율 18.0% )

ⓐ 장기주택마련저축 중도해지 지급액 : 19,864,170 ⓑ 정기적금 만기해지 지급액 : 19,158,570 => ⓐ의 중도해지가 ⓑ의 만기지급보다 705,600원 더 많다 이는 중도해지 추징세액(720,000원)보다 3년간 소득공제 환급세액이 1,425,000원으로 더 많기 때문입니다.

 

 * 은행권 저축 중도해지 이율 3가지 유형

- 3년미만 중도해지이율은 0% ~ 3% 수준 - 3년이상 : ⓐ 3년이상 중도해지시 : 당초 약정이율 적용            

ⓑ 5년이상 중도해지시 : 당초 약정이율 적용            

ⓒ 3년이상 중도해지시 : 기간별로 중도해지이율 적용

 - ⓐ형이 제일 유리하며 퇴직이 몇 년 남지 않은 경우에는 퇴직 등 특별중도해지사유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중도해지 추징세액

 - 1년 이내에 해지 : 저축불입 누계액의 8.0%(연간 60만원 한도)

- 5년 이내에 해지 : 저축불입 누계액의 4.0%(연간 30만원 한도)

- 특별중도해지사유 : 추징 없음(명예퇴직,퇴직,해외이민,사망, 3개월 이상 입원치료 등)

- 소득공제를 받지 않는 경우 : 추징 없음

 

6. 분기초일 납입이 유리합니다.

 

자금의 여유가 있다면 매분기 초일에 납입하면 매월 정기적립 시 보다 추가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월급여생활자에게는 상여금을 받거나 여유자금이 있으면 익월 까지 기다리지 말고 분기적립한도 300만원 한도이내에서 수시적립 하면 수익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매월 정기 적립하는 방법과 분기초(일)에 적립하는 방법의 수익률 비교 (조건 : 기간 7년, 기존계좌 적용이율 5.70%가 7년간 변동 없다고 가정)

 

(가) 매월 100만원 정기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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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일자) (월적립금) (적립누계액) (적수월) (이자계산)1 2003-04-01 1,000,000 1,000,000 36 1,000,000*5.7%*84/12=399,0002 2003-05-01 1,000,000 1,000,000 36 1,000,000*5.7%*83/12=394,250~84 2010-03-01 1,000,000 84,000,000 1 1,000,000*5.7%*1/12=4,750(합계) 16,957,500

 

(나) 분기초에 300만원 정기적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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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차) (일자) (분기초적립금) (적립누계액) (적수월) (이자계산)1 2003-04-01 3,000,000 3,000,000 84 3,000,000*5.7%*84/12=1,197,0002 2003-07-01 3,000,000 6,000,000 81 3,000,000*5.7%*81/12=1,154,250~28 2010-01-01 3,000,000 84,000,000 3 3,000,000*5.7%*3/12=42,750(합계) 17,356,500

=> (나)의 분기 초 정기적립이 (가)의 월 정기적립보다 3 개월분의 이자가 14,250원 많으며 만기 7년 총 이자가 399,000원 더 많습니다.

이러한 현상이 발생하는 이유는 다름아닌 예금과 적금의 차이를 이해하시는 것이 빠르십니다.

 

즉 3개월을 놓고 보았을 경우 분기초납의 경우는 3개월간의 이자를 지급받게 되는 것이나 매월납의 경우는 매월 경과기간에 따른 이자를 지급받는 것이기에 이자의 차이가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상 장기주택마련저축의 비밀이라는 내용의 포인트를 집어보았습니다. 그렇다면 더 과연 모든 사람들에게 유리한 것인지 좀 더 들어가 봅시다.

출처 : [직접 서술] 직접 서술 및 인터넷 유포 자료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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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자금 대출 은행서 2억까지 가능
은행권에서도 전세자금대출이 급격히 증가했는데도 여전히 전세자금 증가가 급증하고 있다. 대출규모가 최근 6천만원까지 가능했었는데 각 금융기관들이 전세자금에 대한 한도를 최고 2억까지 늘리면서 전세자금대출수요도 늘었다. 전세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국민주택기금을 통해 근로자와 서민용 전세자금은 3조원을 지원해 근로자와 서민용 전세자금으로 지원함에 따라 전셋집 마련이 쉬워질 전망이다.

1;전세자금을 융자받을 수 있는 사람은 상여금을 제외한 연간 급여 3000만원 이하인 무주택 세대주(대출 신청일 기준·단독 세대주 제외)다.
1;전세자금을 지원하는 주택은 전용면적 25.7평(85㎡) 이하로,보증금과 전세금을 포함해 총 임차보증금의 70% 범위에서 최대 6000만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단 세 자녀 이상 가정은 대출 한도가 8000만원으로 늘어난다.

대출 이자는 연 4.5%이며 만 65세 이상 노인을 부양하는 가구는 0.5%포인트 인하 혜택이 주어진다. 대출금은 2년 안에 일시 상환해야 하지만, 두 차례 연장이 가능해 최장 6년까지 빌려 쓸 수 있다. 단 기한을 연장할 때는 원금 20%를 상환하거나 금리를 0.5%포인트만큼 더 부담해야 한다. 전세대출을 찾는 사람들이 급격히 늘어난데다, 은행권도 개인별 신용대출 한도액 설정 기준을 완화시켰기 때문이다.

전세대출 증가는 분양가 상한제에 대한 기대감과 대출규제 때문에 주택구입에 부담을 느낀 실수요자들이 전세시장으로 눈을 돌린데 따른 것이다. 전세수요 증가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청약가점제와 분양가상한제를 노리는 수요자들이 주택 매입을 미루고 전세에 살려는 경향이 많기 때문에 전세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 것으로 예상된다. 은행권은 앞으로 전세 대출에 대한 조건과 한도액을 크게 완화시켜 상대적으로 고가의 전세수요자들도 포용한다  

은행으로부터 홀대받던 전세 대출 시장이 은행의 경쟁 없는 신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정부 규제로 그간 은행의 주요 자금운용처였던 주택담보대출이 막히자 전세 대출로 눈을 돌리고 있다. 농협은 2억원 한도 내에서 전세 보증금의 60%까지 지원하는 NH 아파트 전세자금 대출을 선보였다. 대상은 만 20세 이상 가구주로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 있는 아파트 전세자금용이다. 기존 세입자 중 전세권을 담보로 생활자금을 대출받을 수도 있다. 은행은 대출금 한도를 높이거나 대출 절차·요건을 완화한 전세 대출 상품을 속속 선보이고 있다.

우리은행은 서울보증보험과 손잡고 우리V전세론을 신규 전세자금에 대해 보증금의 60% 내에서 최고 2억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보증금이 3억원인 전셋집을 얻기 위해 대출을 신청하면 1억8000만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그간 전세금 대출을 받으려면 최고 6000만원이 고작이었다. 기존 세입자가 생활자금 목적으로 대출을 신청할 경우 전세 보증금의 60% 범위 내에서 1억원까지 대출해 준다. 요건도 대폭 완화해 대출 대상 주택 규모가 81㎡ 이내이거나 전세 계약 후 3개월 이내에만 대출해 줬지만 제한을 모두 없앴다. 그동안 집 없는 서민들은 급전이 필요하면 높은 이자율로 은행에서 신용대출을 받거나 2금융권에서 돈을 빌려야 했지만 앞으로는 주택담보대출과 비슷한 금리로 전세대출을 받을 수 있다.

저축은행들도 전세대출 금리를 최고 1%포인트 가량 낮출 계획이다. 전세대출 시장 공략을 위한 금융사 간 경쟁도 갈수록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은행들이 돈을 벌 수 있는 수익원이 갈수록 줄어들면서 전세대출 같은 틈새시장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고객 입장에선 그만큼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 만큼 은행 간 금리 조건 등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전세대출이 쉬워진 가운데 시중은행들의 대출이 늘면서 예금잔액을 웃돌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대출액이 예금잔액보다 많아지게 되면 은행의 자금조달 비용이 늘어나면서 시장금리와 대출금리가 동반 상승한다. 은행의 예·적금이 펀드와 증권사 종합자산관리계좌로 이탈하고 있는 반면 대출은 은행간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대출액이 총예금잔액을 웃돌 경우 은행들의 안정적인 자금조달이 어려워지면서 시장금리와 대출금리가 동반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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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평점이란 개인의 기본신상정보 및 금융정보를 수집하여 과학적이고 통계적 방법인 개인신용평가시스템(credit scoring system )에 의해 신용도를 예측하여 산출한 점수입니다.

신용평점은 0점부터 1000점까지 산출되며 신용평점이 높을수록 신용도가 우량임을 의미합니다. 신용평점을 바탕으로 10개의 등급으로 구별하는데, 등급은 1등급에서 10등급까지 산출되며 1등급에 가까울수록 신용도가 우량임을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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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구글 어드센스를 사용하여
상단 ,오른쪽 사이드 바에 광고를 거제하고 있는데
흠... 하루 접속자는 많은데..
수익이 별루네요..
어케 하면 수익을 증대 시킬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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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기 위해선 금융을 잘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 재테크를 잘 한다는 것도 결국 금융지식이 바탕이 돼야 가능한 일이다. 부자가 되기 위해선 FQ를 높여야 한다.


FQ(Financial Quotient)란 금융지식과 관심도를 묻는 지수로 다음과 같은 10개의 문항으로 당신의 FQ 정도를 측정해보자.


1. 복리보다 단리가 돈을 굴리는 투자자에게 유리하다. (예, 아니오)


2. 예금을 하고 이자를 받을 때 이자의 10%는 세금으로 내야 한다. (예, 아니오)


3. 은행의 정기예금은 예금자보호법상 보호되는 상품이다. (예, 아니오)


4. 환율이 상승하면(평가절하) 우리나라 사람이 해외여행을 가는데 유리하다. (예, 아니오)


5. 금리가 올라가면 돈을 빌리는 사람은 손해를 보고 예금을 하는 사람은 이득을 본다. (예, 아니오)


6. 인플레이션이 커지면 소비자들의 생활이 어려워진다. (예, 아니오)


7. KOSPI200이란 지수는 KOSPI라는 회사의 주가지수를 말한다. (예, 아니오)


8. 생명보험은 어릴 때 가입하는 것보다 나이가 들어서 가입하는 것이 유리하다. (예, 아니오)


9. 주식투자로 10%의 이익을 낸 투자자와 채권에 투자해서 5%의 이익을 낸 투자자가 있다면 주식에 투자한 투자자의 이익이 더 크므로 주식 투자자가 더 안전한 투자를 한 것이다. (예, 아니오)


10. 우리가 연말정산을 할 때 내는 세금의 범위는 과세표준액이 커짐에 따라 8%, 17%, 26%, 35%의 세율 구간을 가진다. (예, 아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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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및 해설


1. 복리는 이자에 이자가 붙는데 반해 단리는 원금에만 이자가 붙는다. 따라서 복리가 더 유리하다. (정답 X)


2. 우리나라의 이자소득세율은 14%이다. 소득세의 10%를 주민세로 내야 하므로 1.4%를 추가 15.4%라고 이야기 하여도 맞다. (정답 X)


3. 맞다. 예금자보호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보호대상 상품의 종류에 포함되어 있다.(정답 O)


4. 환율이 상승하면(평가절하) 우리나라 돈의 가치가 떨어지므로 해외여행 경비가 더 든다. 100만원을 1,000달러로 바꾸다가 평가절하로 900달러밖에 못 받게 된다면 손해가 발생한다. (정답 X)


5. 금리가 올라가면 돈을 빌리는 사람은 이자를 더 내야 하므로 손해를 보고 예금을 하는 사람은 이자를 더 받아야 하므로 이득을 본다. (정답 O)


6. 인플레이션이란 곧 물가가 지속적으로 오르는 것을 의미한다. 물가가 높아지면 상품가격이 높아지는 것이므로 소득이 높아지지 않는 한 소비자들의 생활이 어려워진다. (정답 O)


7. KOSPI200이란 거래소를 대표하는 200개의 회사 주가를 지수로 산출한 것으로 회사의 명칭이 아니다. (정답 X)


8. 생명보험은 나이가 들수록 보험료가 올라가는 구조로 되어 있어 젊을 때 가입하는 것이 보험료 부담이 적어 유리하다. (정답 X)


9. 결과가 수익을 많이 냈더라도 중도에 손해 볼 확률이 높았다면 안전한 투자를 했다고 볼 수 없다. 주식에 투자해서 은행예금의 이자만큼 수익을 올렸을 때 아무도 안전한 투자를 했다고 말하지 않는 것과 같다. (정답 X)


10. 근로소득세율은 과세표준이 1천만원까지는 8%, 1천만원에서 4천만원까지는 17%, 4천만원에서 8천만원까지는 26%, 8천만원 이상이면 35%가 된다. 여기에 각 세율의 10%가 주민세로 부과되어 실제 부담세율은 각각 8.8%, 18.7%, 28.6%, 38.5%가 된다.(정답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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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FQ 기상도는?


8개 이상 맞추었다면

매우 맑음 : 실제 투자를 할 수 있는 수준. 경제신문을 읽으면서 행간의 의미를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다. 리서치센터의 리포트나 재정경제부 장관이 이야기 하는 내용에 관심을 두고 읽어보기도 한다.


5개에서 7개 정도를 맞추었다면

구름 낀 하늘 : 전문적인 투자용어 정도는 알고 있다. 경제신문을 읽는데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대략 무슨 뜻인지 정도는 알 수 있다. 재미있는 경제 기사에 관심을 느끼며, 검색 사이트를 통해 조회할 수 있는 정도는 된다.


5개 미만의 경우 재테크의 왕초보라고 생각하시고 기초부터 익히시기 바랍니다.

먹구름 : 재테크의 기초지식을 알고 있다. 일반적으로 쓰는 간단한 용어는 이해하며, 경제신문이 재미없기는 하나 접할 수 있는 수준. 중학교 경제교과서 정도의 내용은 알고 있다.

출처 : [기타] 인터넷 : http://cafe.daum.net/money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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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절약은 ‘정보’가 우선! 알뜰 주부들의 초절약 인터넷 사이트 10

불경기에 단 한 푼이라도 아끼려는 알뜰 주부들이 늘면서 인터넷 할인 쇼핑몰과 절약 관련 사이트가 인기다. 패션, 육아, 문화생활까지~ 제값 주고 사면 ‘바보’ 소리를 듣는 요즘, 알뜰 주부들이 즐겨 찾는 절약 사이트만 쏙쏙 뽑았다.







제값 주고 사면 손해~ 각종 할인 쇼핑몰



열린 개념의 할인 사이트





디스카운트스토어 www.discountstore.co.kr

물건을 사고팔 수 있는 장터 개념의 쇼핑 사이트. 일방적인 판매와 구매 관계가 아니라 누구나 구입하거나 내놓을 수 있는 곳이다. 마진이 없어 상품을 저렴하게 살 수 있다는 것이 장점. 중고와 반품 물품은 할인된 가격보다 더 싸게 구입할 수 있다.


인터넷 속으로 들어온 벼룩신문
인터넷 벼룩시장 www.findall.co.kr

광고신문 <벼룩시장>의 장점을 접합시킨 독특한 인터넷 쇼핑 사이트. 오프라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 사이트와 연계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1000원 이하 제품만 판매한다!
990원넷 www.990Won.net

생활, 욕실, 주방 용품에서 애견 용품까지 다양한 종류의 상품을 1000원이 안 되는 990원에 살 수 있는 할인 사이트. 990원 미만, 1만원 미만, 5만원 미만 등 가격대별로 물품을 볼 수 있다.


중고 휴대폰 주고 새 휴대폰 받고~
폰라이프 www.phonelife.co.kr

휴대폰 전문 쇼핑 사이트. 자신의 중고 휴대폰을 반납하면 기종별 시세에 따라 최대 30%까지 할인받아 새 휴대폰을 구입할 수 있다.


이벤트를 이용하면 더 싸다!
와싸다 www.wassada.co.kr

공동구매와 경매가 함께 이루어지는 가전제품 위주 할인 쇼핑몰. 절반 가격의 이벤트 행사와 중고 장터를 이용하면 아주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배송료와 카드 수수료 무료.


컴퓨터 도매가에 구입할 수 있다
싸다닷컴 www.ssadacom.co.kr

컴퓨터와 다양한 컴퓨터 주변 기기를 아주 저렴한 도매가로 판매한다. 자신이 원하는 부품으로 만든 조립 컴퓨터의 견적서를 받아볼 수 있다.

정말 싼 아동 제품 전문 쇼핑몰
화이코 www.fyko.co.kr

3~12세 아동의 다양한 의류와 용품을 판매한다. 알뜰시장 코너를 이용하면 50% 이상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유아 관련 상품을 절반 가격에
마이토이월드 www.mytoyworld.co.kr

출산·수유 제품부터, 장난감까지 유아 용품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쇼핑몰. 다른 인터넷 쇼핑몰과 달리 현금 구매 시 3% 추가 할인해준다. 40~50%까지 할인되는 이벤트 기획전이 많으므로 알뜰 구매가 가능하다.





가격 할인에 사은품까지 덤으로~! 화장품 전문 할인 쇼핑몰




국내 최대 화장품 할인몰





체리야 www.cherrya.com

화장품을 시중 가격보다 40% 이상 싸게 구입할 수 있다. 하루에 두 번씩 제공되는 ‘오늘의 깜짝 세일’ 이벤트에서는 할인된 가격에서 다시 20% 가량 할인하여 판매한다.


할인 이벤트를 이용한다!
마이오렌지 www.miorange.com

국내외 브랜드의 화장품과 패션, 미용 관련 제품을 한번에 쇼핑할 수 있다. 최대 80%까지 세일되는 ‘핫 세일’과 ‘one+one gift’ 등 파격 할인 이벤트가 다양하다.


1000원 균일가 판매전이 있다
뷰티1030 www.beauty1030.co.kr

50% 세일 코너에서 각종 제품을 절반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여행용 스킨케어 세트, 빗, 클렌징 폼 등을 1000, 3000, 5000원 가격에 판매하는 균일 가격 판매전도 재미있다.


현금으로 사면 더욱 저렴하다
아무 www.amu.co.kr

수입 향수, 명품 화장품 전문 할인 쇼핑몰. 평균 20~30% 할인된 가격으로 화장품과 향수를 구입할 수 있다. 카드가 아닌 현금 구입(무통장 입금)의 경우 2000~3000원 정도 할인해주는 현금 특가 상품도 있다.


다양한 할인 이벤트가 있다!
코리아 코스메틱 www.koreacosmart.com

라네즈, A3F[on], ICS, 크리스찬 디올 등의 국내외 브랜드 화장품을 30~5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할인 쿠폰 대잔치, 무료 샘플 신청, 선물용 세트 신청 카테고리 등이 따로 있어 더욱 알뜰하게 구입할 수 있다. 일본 수입 화장품과 앙드레김 화장품 등도 만나볼 수 있다.


최대 80%까지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화장품일번지 www.onecosmall.co.kr

‘최대 할인 도전가’ 코너에서는 최대 80%까지 할인된다. ‘실속 샘플’ 코너에서는 100~400원의 저렴한 돈으로 아기자기한 샘플을 구입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각종 미용, 패션 제품을 저렴하게~
여인닷컴 www.yeoin.com

화장품, 향수, 주얼리, 의류 등 각종 미용·패션·잡화를 20~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리뷰 게시판이 활성화되어 있어 참고하면 실패 확률이 적다.





최저가를 공략하자! 전문 공동 구매 사이트




실속 있는 포인트 제도





프라이스 엔지오 www.pricengo.com

생활가전, 컴퓨터, 가구, 인테리어, 식품 등에 대한 공동 구매 사이트. 물건을 살 때마다 받는 적립 포인트 ‘엔죠이 머니’는 회원 가입 시부터 지급하며, 가격과 상관없이 현금처럼 바로 쓸 수 있어 실속 있다.


재미있는 아이디어 상품이 가득하다
마이공구 www.my09.com

생활 잡화뿐 아니라 의료 서비스, 복권 등 다양한 분야의 공동 구매 정보가 제공된다. 해외직수입 상품이나 아이디어 생활용품 등 재미있는 상품이 많다. 9900원으로 공동 구매하는 9900원 기획전을 이용해 볼 만하다.


주간 히트 상품을 절반 가격에~!
GPShop www.gpshop.co.kr

의류부터 잡화에 이르기까지 각종 다양한 제품들을 공동 구매할 수 있는 사이트. 주간 히트상품을 5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최저 가격제 보상제를 실시하여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다.


2000여 개의 쇼핑몰이 참여하는 곳
PR공동구매 www.pr09.com

2000여 개가 넘는 참여 쇼핑몰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패션·미용·잡화·의류·귀금속 중심으로 공동 구매가 활발하다. 화장품과 향수는 70% 이상의 할인율을 자랑한다.


원하는 상품을 원하는 쇼핑 방식으로~
eSALE www.esale.co.kr

‘누구나 사고팔 수 있는 인터넷 장터’를 모토로 하는 쇼핑 사이트. 다양한 물품을 경매, 중고 판매, 공동 구매 등의 다양한 쇼핑 방식으로 구입할 수 있다.


컴퓨터 제품 공구 쇼핑몰
노아파크 www.noapark.com

컴퓨터를 비롯한 가전제품 위주의 공동 구매 사이트. 일반 구매와 공동 구매 중 원하는 방식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같은 제품도 가격이 천차만별 가격 비교 사이트




각종 쇼핑, 공구 사이트 정보를 얻는 곳





공구게이트 www.09gate.com

사이버상의 각종 쇼핑몰, 공동구매 사이트, 도서판매 사이트 등 각종 쇼핑사이트 정보를 얻을 수 있다. Gmarket. d&shop 등 여러 쇼핑몰의 할인쿠폰도 제공된다.


쿠폰이 제공되는
마이마진 www.mymargin.com

각종 쇼핑몰의 가격 비교 정보와 이벤트, 쿠폰 정보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삼성 SDI 분사 기업. 매일 오전 10시부터 10% 할인쿠폰이 발행된다.


컴퓨터 부품 전문
다나와 www.danawa.co.kr

국내 1위의 컴퓨터 부품 가격 비교 사이트. 동일 상품에 대해 각 업체에서 제시한 가격을 비교해 볼 수 있다. 회원들 간의 직거래와 정보 공유도 활발하다.


전국의 휴대폰 가격이 업데이트
폰사와 www.phonesawa.co.kr

휴대폰 전문 비교 사이트. 각종 휴대폰 가격 정보가 빠르게 올라온다. 제품에 대한 리뷰도 활발한 편. 공동 구매와 중고 장터도 있다.


전국의 기름 가격이 실시간 제공된다
오일프라이스와치 www.oilpricewatch.com

전국 주유소의 오일 가격이 실시간으로 올라온다. 전국 주유소, 고속도로 주유소, 국도 주유소 등으로 나뉘어져 있어 쉽게 찾을 수 있고, 지역별 검색도 가능하다.


세분화된 구분으로 손쉽게 가격 비교
오미 www.omi.co.kr

23개의 메인 상품 카테고리에 하위 카테고리만도 1212개나 된다. 60만 가지의 다양한 제품의 가격 비교가 세분화되어 손쉽게 비교, 선택할 수 있다. 같은 종류의 제품이라도 제조업체 및 판매원에 따른 가격 차이까지 자세히 알려준다.


용산의 컴퓨터 가격을 한눈에~
아이러브용산 www.iloveyongsan.com

용산에서 판매되는 각종 컴퓨터 주변 기기들의 가격을 한눈에 비교, 검색할 수 있다. 컴퓨터 기기에 익숙하지 않아 가격 흥정이 걱정스럽다면 이용해보는 것이 좋을 듯. 온라인 견적과 컴퓨터 강좌, A/S센터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문자 한 건도 알뜰하게! 공짜로 문자 메시지 보낼 수 있는 사이트

www.kncity.co.kr 경남 부동산 정보 사이트. 가입만 하면 한 달에 100건의 문자 공짜.
www.abcclinic.co.kr ABC 성형외과. 회원에게는 하루 5건의 무료 문자 서비스 제공.
www.clickbell.com 하루 10건의 무료 문자를 보낼 수 있다. 50자 이하의 문자는 무제한.
www.songn.com 클릭벨 5457. 회원으로 가입하면 평생 1000건의 문자가 공짜. 컬러링, 벨소리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www.smscafe.co.kr sms 카페. 회원가입 후 문자, 이모티콘, 그림, 벨소리 서비스 이용이 무료다.
www.myclub.com 마이클럽닷컴, 포인트만 모으면 무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www.poppoints.co.kr 팝포인트, 모은 포인트로 문자 보내기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출처 : [기타] http://cafe.naver.com/coloy201/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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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전 - 일명 우리는 "바보상자"라 부른다.

텔레비전이 오늘날 현대인의 생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텔레비전만 보지 않으면 우리나라에서 일어나는 많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할 정도로 텔레비전은 그 순기능보다 역기능이 많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냉장고와 더불어 텔레비전 역시 대형제품을 선호하고 있는데, 가족 수나 방 크기, 에너지효율 등을 고려해 크기를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현재 우리나라 시청자의 70% 이상이 전원을 켜고 끌 때나 채널을 변경시킬 때 리모컨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는데, 리모컨을 한번 쓰는데 드는 전력은 3W입니다. 하루에 10번씩만 리모콘을 사용한다고 해도 전체 소비하는 전력은 하루 2만5천㎾/h, 1년에 9백12만 ㎾h가 되는 셈입니다. 6억7천여 만원 어치의 전력이 낭비되는 것이지요.
또한 텔레비전 시청을 하루 1시간을 단축하면 연간 한 대당 24㎾/h를 절약할 수 있고 이것을 금액으로 환산하면 연간 360억 원을 절약할 수 있게 됩니다.

텔레비전에 관한 한 우리는 다음과 같이 정의합니다.
1. 텔레비전은 안 사는게 가장 좋다.
2. 텔레비전은 있어도 가능한 안 보는게 좋다.



TV 프로그램 안내를 미리 보고 꼭 보아야 할 프로그램만 볼 수 있도록 합시다.
특히 리모컨형(원격형)TV를 시청하지 않을 때에는 플러그를 뺍시다.
1천만 세대가 하루에 두 시간씩만 시청시간을 줄여도 연간 4백36억 원이 절약됩니다.
TV스크린은 자주 닦아주고 화면 밝기를 줄입시다.
대형TV를 선택하지 않는 것은 에너지를 절약하는 길입니다.



냉장고 -대형도 모자라 김치냉장고까지?!

가정에서 사용하는 가전 제품 중 전력소비(99년 24.8%)가 가장 많은 품목이 냉장고입니다.
각 가정마다 1대 이상을 소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용량도 600리터 이상으로 대형화되는 추세에 있고, 전용 냉장고로서 김치냉장고까지 구입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700리터 용량의 냉장고를 사려던 가정이 400리터 용량의 냉장고를 구입할 경우 월 절감량은 25㎾h이고 전체가구 중 10%인 150만 가구에 적용했을 때 연간 450억 원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냉장고의 크기는 가족 수와 생활습관에 적당한 제품을 구입하고 지나치게 큰 대형냉장고를 구매하는 것을 자제해야 할 것입니다.





냉장고 뒤의 냉각코일에 바람이 잘 통할 수 있도록 해놓으면 냉장고의 작동효율이 좋아져 에 너지가 절약됩니다. 이를 위해서는 벽과 냉장고의 간격을 10cm이상 떼어놓아야 합니다. 냉 장고 위에 걸개를 건다거나 직사광선 같은 것이 들어와 따뜻해지면 냉각효과가 떨어지고 전 기료만 많이 나오게 됩니다. 냉각코일에 먼지가 많이 앉아도 열발산이 잘 되지 않습니다.
냉장고는 음식을 넣으면 음식이 가지고 있는 열을 뒷 코일을 통해서 밖으로 뽑아내게 됩니다. 때문에 음식물 온도가 높으면 높을수록 그만큼 많은 에너지가 필요합니다. 음식을 넣을 때는 반드시 식혀서 넣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냉장고 내부가 음식물로 꽉 차 있게 되면 공기순환이 되지 않아 음식물의 열을 빨아들일 수가 없게 됩니다. 냉장고 공간의 약 60%정도만 채우는 것이 순환하기에 가장 좋습니다. 냉장고 내 음식을 10% 증가시키면 전기소비량은 3.6% 증가합니다.
냉장고의 내부 온도를 조절해 전기를 절약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내부 온도를 1℃ 낮추는 데 7%의 전력이 더 소요됩니다. 냉장고의 적정 냉장 온도는 여름철에는 5∼6℃, 봄 . 가을철에는 3∼4℃, 겨울철에는 1∼2℃입니다.
냉장고 문은 한 번 여닫는데 0.35%의 전력이 소비됩니다. 냉장고 문에 안에 들어있는 품목을 적어두면 필요없이 문을 여닫는 일이 줄어들겠죠?
냉장고의 경우 1등급 제품을 구입하면 5등급 제품에 비하여 30∼45%의 에너지가 절약되므 로 반드시 효율등급을 확인하여 가급적 등급이 높은 제품을 구입하고, 전력소비량이 큰 구형 냉장고는 냉동실에 성에가 끼어 효율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탁기 - 세탁물은 모아서, 세제는 적당히

최근 신형 세탁기는 빨래감에 따라 '자동'설정이 가능해서 세탁기가 모두 알아서 해줍니다. 물의 온도나 양도 세탁기가 조절해 줍니다. 그러나 세탁기의 세탁 특성을 알아두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어느 형이든 효과는 비슷하다고 할 수 있으나 빨래감이 너무 적거나 많으면 주무르는 효과가 떨어져 때가 잘 빠지지 않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빨래감을 적절한 양, 즉 세탁기의 용량에 따라 모아 두었다가 세탁하면 좋습니다. 전자동의 경우 물론 빨래감이 적거나 얇은 천의 경우는 '절약사이클'에 놓으면 40%정도 절전이 가능합니다.
물이 따뜻할수록 때가 잘 빠지기는 하지만 60℃ 이상은 별 차이가 없으며, 보통 30∼40℃정도면 좋습니다. 세제 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 세제의 양과 세탁효과는 꼭 비례하지 않습니다. 보통 물 30리터에 대하여 40∼50g정도면 충분하고 그 이상은 아무런 효과도 주지 못할뿐더러 수질오염의 원인이 됩니다.



세탁시간은 10분 이내로, 10분 이상 세탁하면 때는 더 이상 빠지지 않고 옷감이 손상된다.
헹구기 전 탈수를 하고나서 헹구면 물 뿐만 아니라 시간도 절약할 수 있는데, 손으로 빨래를 할 경우에도 탈수기를 사용하면 물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전자레인지 - 사놓고 제일 안 쓰는 제품
전자레인지는 신혼의 경우 대부분 구입을 하지만, 거의 쓰는 일이 없는 제품 중의 하나가 바로 전자레인지입니다. 전자레인지의 용도는 냉동식품을 해동하거나, 음식을 데우는 정도인데 시간의 여유만 가진다면 전자레인지쯤은 없어도 되지 않을까요? 고급연료인 전기로 음식을 조리하는 것도 커다란 자원 낭비인데다, 전자레인지로 요리할 때는 음식을 담는 용기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특히 요구르트나 아이스크림 등을 먹고 난 후 다음에 쓰려고 남겨둔 플라스틱 용기들은 주의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단순히 음식을 저장하기 위해 만들어진 그런 용기들을 전자레인지에 넣고 가열하는 것은 아주 위험하고 환경호르몬이 녹아들어 건강에도 좋지 않습니다. 또 기름기 많은 음식물을 랩으로 싸서 레인지에 대우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경우엔 반드시 전자레인지용 그릇에 뚜껑을 덮어 사용하고 뚜껑이 없을 때에는 음식물에 랩이 닿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간혹 랩으로 싸서 냉동실에 보관했던 음식물이 랩과 함께 얼어버려 잘 떨어지지 않을 경우에는 전자레인지에 넣어 해동을 하더라도 랩이 떨어질 만큼만 가열하고, 조리는 랩을 떼어낸 상태에서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선풍기

선풍기는 낮은 곳에 창문을 등지고 켜는 것이 가장 시원합니다. 찬 공기는 무거워서 낮은 곳에 있으며, 선풍기 바람이 자연통풍과 일치 될 때 풍속에 가속이 붙게 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선풍기를 약하게 틀어놓으면 강풍에 비해 30% 정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즉 강 . 중 . 약의 단계에 따라 10W 정도의 전력소모 차이가 있으므로 처음 틀어서 땀을 식힐 때 외에는 가능한 한 미풍으로 두는 것이 좋습니다. 고정시키는 것보다 회전시키는 것이 전력소모의 차이가 없으면서도 효과적으로 시원함을 얻는 사용방법이기도 합니다.
선풍기는 2시간 이상 계속 사용하면 건강에 해롭습니다. 계속 사용해야 할 경우에는 적어도 20분 이상 정지시켜 과열된 모터를 식혀 주어야 모터에 무리가 없고 오래 쓸 수 있습니다.
선풍기의 바람이 닿는 거리는 1∼2m가 제일 효과적입니다. 장시간 사용할 때는 바람을 바로 쏘이지 말고 멀리 떼어놓아 자연순환에 가깝도록 하는 것이 건강에 좋습니다.
그밖에 물수건을 실내에 걸어두거나 창가에 물을 뿌려 공기를 식히는 것도 방안을 시원하게 하는 방법입니다.


에어컨 - 여름철 전력부하의 원인

에어컨 한 대의 소비전력은 선풍기 30대 분과 맞먹습니다. 더구나 실내온도를 낮추기 위해서 외부로 더운 공기를 내뿜는 것이 에어컨의 원리인데, 바깥의 기온이 덥다고 에어컨을 너도나도 사고, 온도를 더욱 낮추고 함으로써 외부의 기온은 점점 더워지는 악순환이 벌어지게 됩니다. 길을 가다 에어컨 환풍기에서 나오는 더운 바람 때문에 불쾌해진 경험이 모두들 있으실 겁니다. 보름날 '더위를 판다'는 말이 있지요? 에어컨이 바로 남에게 더위를 파는 따라서 이 모든 점을 고려해 에어컨을 '못사는'것이 아닌, '안 사는' 분이야말로 정말 남을 생각하고, 환경을 생각하는 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너무 더워 견디기 힘든 상황, 공공대중이 많이 이용하는 장소가 아니면 가동하지 않는 것이 좋 습니다.
먼저 에어컨의 설치위치에서부터 절전이 시작됨을 알아야 합니다. 바닥에서 75cm 이상 높은 곳에 설치하고, 뒷면에 장애물이 있을 경우에는 에어컨과 40cm 이상 간격을 두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설치한 곳이 남향이어서 햇볕이 들면 반드시 차양을 치는 것이 좋습니다.
여름철의 실내 적정온도는 28℃ 정도, 에어컨도 이 정도에 맞추는 것이 좋은데 밖의 온도보다 5℃ 이상 낮추면 건강에 해롭습니다. 실내온도를 1℃씩 낮추는 데 전력소모는 7%씩 늘어나므 로 실내온도를 늘 일정하게 고정해두는 것보다 외부 온도에 따라 적당히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 다.
전국의 에어컨 온도를 1℃만 올려도 84만kw의 전력을 절약함으로써 핵발전소 1기를 건설할 수 있는 비용(약 2조원)을 절감할 수 있게 됩니다.
에어필터는 최소한 2주일에 한 번은 청소해줍니다. 실내공기를 빨아들일 때 먼지, 벌레 등 각 종 불순물이 여기에 부착되면 성능이 약해져 전력소모가 많아지기 때문입니다. 청소하는 요령 은 필터를 떼어낸 후 중성세제로 가볍게 빨아주고 마른 걸레로 닦아내면 됩니다.
에어컨에서 나오는 찬 공기의 방향을 조절하여 실내 전체에 냉기가 골고루 미치도록 하는 것도 절약의 한 요령이지만 냉기가 몸에 직접 닿는 것은 건강에 좋지 않으므로 피해야 합니다.


VTR

모든 제품이 다 그렇지만 VTR은 매우 정밀한 전자제품이어서 올바른 방법을 지키지 않으면 쉽게 고장이 나거나 성능이 나빠질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VTR을 찬 장소에서 더운 장소로 옮긴 직후 사용하면 드럼표면에 맺힌 수분이 고장을 일으키는 원인이 됩니다. 그러므로 테잎 없이 전원 스위치를 1시간 정도 넣은 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테잎을 재생할 때에 소비되는 전력은 보통 200W 정도인데 테잎을 재생하지 않으면서 전원 스위치를 켜놓기만 하여도 13W 정도의 전기가 소비됩니다. 따라서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반드시 전원스위치를 끄고 전원코드도 뽑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테잎을 넣는 곳으로 각종 이물질이 들어가면 고장의 큰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어린아이가 있는 집에서는 각별히 주의해야 합니다.


전기장판 . 전기요

전기장판이나 전기요를 구입할 때 우선 온도조절 장치가 견고하고 정밀하게 되어 있는가, 전선을 끼우는 곳이 안전하게 제조되어 있는가, 또 세탁하기에 좋은 천을 사용했는가, 양쪽면이 골고루 바느질이 잘되어 있는가 등등을 자세히 살펴보아야 합니다.
사용할 때에도 처음엔 높은 온도로 올렸다가 따뜻해지면 온도를 낮게 조절해주고 장시간 사용할 땐 낮은 온도를 계속 유지하도록 조절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취침 시에는 아주 약하게 유지해주는 것이 안전에 도움이 되며 외출할 땐 플러그를 빼는 것이 좋습니다.


다리미

다림질할 옷감은 되도록 모아서 한꺼번에 다리되 손수건 등 얇은 옷감은 플러그를 빼고 난 후 남은 열로 다립니다. 옷감의 종류에 따라 온도를 알맞게 맞춰 사용하고 전력소비가 많은 시간대(여름철 : 낮시간대, 기타 계절 : 저녁시간대)를 피해서 사용합니다


조명기기 - 꼭 필요한 곳에만!

우리나라 전력 소비량의 약 18%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조명분야는 백열등을 전구식 형광등으로 바꿔주기만 해도 70% 이상의 절전효과가 있으며 수명도 8∼10배나 길어집니다. 왜냐하면 백열등은 열선으로 적외선이 많이 나와서 전구 주변에 열이 많이 발생하고 만지기조차 힘들 정도로 뜨겁습니다. 그래서 방을 밝게 하는 데 쓰여지기보다는 뜨겁게 하는 데 많이 소비되어 전기의 이용효율이 떨어집니다.
백열등, 형광등, 나트륨등은 각각 기능에 맞게 국부조명을 하면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쓸 수 있습니다. 또한 실내의 밝기는 거실, 서재, 응접실 등 용도에 따라 적절하게 맞추는 것이 좋은데 이를 위해 국부조명을 하면 효율적이며, 천정과 창에서 마주보는 벽지의 색깔이 밝으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조명효율을 높이는 데는 반사갓 등을 대체로 사용합니다. 전구는 가급적 반사갓을 달고 빛이 투과하는데 방해가 되는 등카바 같은 것은 없애는 것이 좋습니다. 반사갓이나 전등에 먼지가 앉으면 효율이 떨어지고 열 또한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연광을 최대한 이용합시다. 맑은 날 창가에서 4∼7m 이내는 자연광으로도 적정 조도를 유지할 수 있으므로 창가의 등은 끕시다.




형광등을 살 때는 기존의 40W 대신 32W 고효율형광등을 사면 20∼35%의 절전효과가 있으며 형광등의 수명도 더 오래갑니다.(단, 별도의 32W전용 안정기를 채택해야 함)
빈방 등 쓰지 않는 곳과 외출시에는 반드시 소등을 합니다. 요즈음 대부분의 안정기는 전자식 을 채택하고 있는데, 전자식 안정기는 자기식에 비해 20∼30%의 절전효과가 있으며, 형광등을 껐다켜도 전력소비 변화가 거의 없으므로 짧은 시간이라도 꺼두는 것이 좋습니다.
오래돼 흐릿해 보이는 형광등은 30∼50% 어둡게 느껴지므로 빨리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전구와 갓을 주기적으로 청소하면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조명등 스위치는 개별 스위치 및 타임 스위치를 부착하여 필요한 부분만 사용토록 합니다.
한낮, 심야에는 광고용 조명기기를 소등합시다..


컴퓨터

요즘에는 집집마다 컴퓨터가 없는 집이 별로 없을 만큼 PC보급률이 높아졌습니다. 그런데 직장에서 컴퓨터를 쓸 때는 가정에서처럼 전기를 절약하려는 의지가 별로 없습니다. 컴퓨터를 쓰지 않을 때 컴퓨터를 켜놓을 경우 낭비되는 컴퓨터 전력 사용량은 17인치 모니터(소비전력 90W)의 경우 미동작 대기시 60Wh 전력을 소비하고, 컴퓨터 본체의 경우 미동작 대기시 40Wh내외의 전력을 소비합니다. 따라서 컴퓨터를 사용하지 않을 때 한시간을 꺼놓을 경우 모니터와 본체를 합쳐 대당 100Wh의 절전이 가능하게 됩니다.





. 컴퓨터를 10분 이상 사용하지 않을 때는 꺼두는 것이 좋습니다.
펜티엄 이상의 컴퓨터의 경우 모니터는 절전모드로, 본체의 경우도 절전기능이 있는 경우 절전 모드로 설정합니다.
프린터, 스피커 등 부속기기는 사용할 때만 전원을 켭니다.



전원 : 쓰지 않는 가전기기 플러그를 빼놓기만 해도 10%의 전력 절감

가전제품의 플러그를 일일이 빼는 일은 아주 쉬운 일이면서도 또한 매우 번거로운 일입니다. 하지만 전기 코드를 빼지 않고 그냥 두면 TV의 경우, 통상 5W의 전력이 소모된다고 합니다. 가정에서 코드를 뽑아 두기만 해도 가정에서 쓰는 전체 전력의 10%를 아낄 수 있습니다. 더구나 요즈음 가전제품에서 발생되는 전자파 문제를 생각할 때에도 코드를 뽑는 습관은 무척 바람직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전기코드를 일일이 뽑는 일이 번거로우면 멀티탭(플러그를 여러 개 꼽아서 쓸 수 있게 한 장치)의 전원을 끄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건전지 : 충전식 건전지를 사용하자

일상생활에서 많이 사용하는 휴대용 소형계산기, 보청기, 시계, 카메라 등에 사용하는 은백색의 단추형 건전지에는 수은이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수은 함유건전지를 함부로 버리면 일반쓰레기와 함께 소각 . 매립되어 대기오염, 토양오염, 지하수 오염을 일으키게 됩니다. 자연에 노출된 수은함유 폐건전지는 유기 수은화되어 독성이 강해진 후 농축산물, 어패류 등에 농축되고 사람이 장기간 섭취하면 인체에 농축되어 수은 중독을 일으키게 됩니다.
요즈음은 특정폐기물 처리에 관한 법률로 무수은 전지만을 생산하게 되었지만 현재 유통되는 수은함유 건전지에 대한 처리가 각별히 요구됩니다.
이에 반해 충전식 건전지는 수은이 들어 있기는 하지만 단추형 보다 훨씬 오래 사용가능합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건전지를 사용하는 제품보다 건전지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구입하고 되도록이면 건전지를 충전하여 사용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플래시, 라디오, 무선장비 등에 이용되는 건전지에는 카드뮴, 납, 리튬, 이산화망간, 수은, 니켈, 은, 아연 등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들은 인간에게 유독하고 매립지에 버려졌을 때 중금속오염의 한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또한 이것들은 회수하여 재사용할 수 있는 자원임에도 회수가 잘되지 않아 집안에 그냥 방치되고 있습니다.
가능한 건전지를 사용할 때 수백회 재사용이 가능한 충전용 건전지를 사용하도록 합시다

출처 : [기타] 에너지 절약정보

Posted by 톰켓 Trackback 0 Comment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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