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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01 액티언 ,액티언스포츠 역시 .......최강 쫭~!
  2. 2008/04/27 쌍용자동차가 함께하는 색다른 애드무비, U-Turn
2008/07/01 09:09

액티언 ,액티언스포츠 역시 .......최강 쫭~!

http://www.smotor.com/kr/event/200806_uturn/pop1.html
동영상 보셨어요...
U-turn 못보셨으면 위에 광고 클릭 한번 해서 보심이 어떨런지요..^^
드라마틱드라이브 소지섭과 이연희의 액티언 이제 한번 느껴보시죠 ^^


젊음이 상징하는 키워드인 Action과 Young의 조합어로 Action의 ‘I’를 Young의 ‘Y’로 변형하여 탄생한 ‘ACTYON’은 젊은이들의 삶에 대한 열정과 도전 정신 그리고 무한한 역동성을 담아 기존 SUV의 성능과 스타일을 뛰어넘는 개성, 역동, 도전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SUV의 장점에 픽업의 용도성과 세련된 스타일이 크로스오버된 신개념의 차종입니다. 4-5명이 탑승할 수 있으며 화물공간에 각종 장비들을 적재할 수 있어 경제성이 뛰어납니다.
                                      쿵’ 소리와 함께 지섭의 차가 덜컹거린다. 빗줄기가 굵어서 그런 것 일까?
                                      차가 무거워진 느낌도 든다. 지섭은 자신의 차, 액티언스포츠 뒤에서 비에 흠뻑 젖은 채 몸을 동그랗게 말고 있는 슬픈 눈의 한 여자를 발견한다. 뭔가 하얀 도화지 같은 여자, 아무것도 기억이 안난다고 한다.

이름도, 주소도, 자기가 왜 거기서 발견되었는지도. 지섭은 무엇엔가 이끌려 기억을 잃은 여자를 내치지 못하고 여자가 기억을 찾을 때까지 함께 지내게 된다. 지섭은 그런 그녀에게 버럭버럭 화도 잘 낸다. 어느 날, 피아노 건반을 따라 흐르는 여자의 낮은 노랫소리에 흠칫 놀란 지섭은, 그녀를 그의 녹음실로 데려간다.

헤드폰을 씌우고, 그녀에게 노래를 부르라고 시키는데. 여자는 말한다.

“착한 사람이죠. 착한 사람 같아요. 그리고 고마워요. 정말로 고마워요. 내가 기억들이 돌아와서요. 모든 걸 다 알게 되면, 그래도 가끔 놀러오면 좋겠다.” 그녀 앞에서 조금은 온순해진 지섭 경찰서로부터 전화를 받는다. 여자의 부모가 그녀를 찾는다는 것이다. 그녀를 경찰서에 두고 돌아오는 차 안에서 지섭은 가슴이 뜨거워짐을 느낀다. 기쁜 일인데, 분명 축하해야 할 일인데, 그의 마음은 그렇지가 않은가 보다. 이 때 울리는 벨, 그녀의 부모가 아니니 도로 데려가라는 경찰서에서 걸려온 전화다. 아까보다 열 배는 가벼워진 지섭은, 빠른 속도로 경찰서를 향해 달린다.

이른 아침, 눈가로 내리쬐는 따사로운 봄볕의 움직임에 여자는 잠이 깬다. 쿵쾅쿵쾅 시끄러운 소리와 함께 쥬쥬가 들어온다. 지섭을 좋아하는 가수 지망생이다. 집안이 텅 빈 것을 발견한 쥬쥬, 지섭 어머니 기일이라 자신도 같이 산소에 가기로 했는데 혼자 갔다며 여자에게 화풀이다. 지섭과 여자의 관계를 의심하며, 여자에게 마음 접으라며 따지는데, 달력을 보고 뭔가 생각난 듯, 여자는 쥬쥬의 액티언을 타고 어디론가 달려간다.

삼형제가 어머니 묘비 앞에서 인사를 한다. 늘 해오던 일인 듯, 지섭은 건너편에 있는 묘비로 다가가 자연스럽게 꽃다발을 놓는다. 아무도 찾지 않는 듯 외로워 보이는 비석 앞에서, 지섭은 묘비 앞에 놓여진 먼지가 수북이 싸인 액자를 수건으로 쓱싹쓱싹 닦기 시작한다. 익숙한 얼굴이 선명해진다.

여자의 기억은 또렷해지는데, 머릿속은 혼란스럽기만 하다. 흘러내리는 눈물을 훔치며, 아름아름 떠오르는 기억에 고통스러워하며, 여자는 지섭이 있는 곳을 향해 전력 질주한다. 묘지로 향하는 길과, 집으로 가는 길, 그 사이에 길게 뻗은 도로에서 스치는 두 사람은 창문 너머로 서로를 발견하자 잠깐의 주저함도 없이 '끽' 하고 차를 세운다. 도로 한가운데서 만난 두 사람. "갈꺼지?" 라고 물어보는 지섭에게, 여자는 미소를 띄우며 말한다. "눈을 감았다 뜨면, 어느새 무엇이 와 있고, 또 어떤 건 사라지는 것처럼…"
 


다들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U-Turn 뮤비를 ..
소집섭 나오는 광고죠...
액티언,, 아니지 액티언 스포츠를 타고 나오는 모습이..
저는 이상하게 소지섭보다는 차에 고나심이 있떠라고요..
웰까 ..
차를 살때가 되었는지도 모르겄네요....
아.. 액티언 디자인부터 성능까지 정말 무시못할 정도라고 할수 있죠 ㅋㅋ

캬~! 괜히 액티언이 아니란 생각이 드시죠 ^^


자 쌍용으로 고고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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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7 12:42

쌍용자동차가 함께하는 색다른 애드무비, U-Turn



옷 유턴?
이건 뭐여 ㅋ
일딴 한번 보죠


소지섭이연희가 출연한 스페셜 무비 함께 보시죠 ㅋ
출처는 이곳 http://www.smotor.com/kr/event/200803_uturn/20080401uturn_popup.htm
크흐
역시 액티언 멋지네요  차의 특성을 잘살려준거 같아요 ㅋㅋ
요즘 SUV가 대세이신건 아시죠 그중 디자인 이 죄다 비슷한데
한개 살린게 있따면 역시 엑티언 ㅋ
결혼이 얼마 안남았는데 ㅋㅋ
차를 뭘살까도 고민 많이 하고 있어요
그중에서 가장 맘에 드는건 엑티언
와우
소지섭이 타탄걸 보니 더 떙겨요 웬지 모르게 -_-a
액티언 종류 소개

액티언스포츠장거리 여행시에 그 진가
유감없이 발휘합니다. 고급세단에 적용되는 후륜구동으로
부드러운 승차감을 구현하였으며 여유로운 데크를 적용하여 자전거, 오토바이 등 대형 화물도 거뜬히 실을 수 있는
적재능력을 자랑합니다. 특히 기존 SUT (Sports Utility Truck)의 투박한 모습에서 탈피, 앞뒤가 단절된 느낌이
아닌 프론트와 사이드 라인을 연장시킨 세련된 데크는 도심에서도 주목 받는 또 하나의 자부심이 될 것입니다.
또한 하드탑 장착시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해 나만의
개성에 맞는 액티언스포츠를 표현할 수 도 있습니다.
액티언의 특징은 무엇보다 개성 넘치는 공격적인
디자인
입니다. 액티언의 전면 디자인은 독창적인 상어
형상
을 하고 있으며 헤드램프는 독수리눈을 모티브로
적용해 다이내믹 하고 강렬한 이미지를 표출하고 있는데다
액티언에 붙여진SUC(Sports Utility Coupe) 라는 이름에
걸맞게, 액티언은 쿠페의 역동성을 본뜬 획기적인
루프라인
을 가졌습니다.
‘쿠페형 SUV’의 새 장을 열었다는 평을 받고 있는 액티언은
얼핏 보기에는 차체가 경쟁차종과 비슷해 보이지만 실제
크기를 측정해보면 동급 SUV보다 큰 차체를 가지고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액티언 홈페이지>
http://www.smotor.com/kr/showroom/actyon/actyon_main.jsp


아 그리고 유턴 소개를 안했군요
충무로 스타감독 ‘장진’ 감독이 처음으로 TV영화 메가폰을 잡고, 미사폐인을 만들어낸 만인의 연인 ‘소지섭’이 주연으로 출연하는 등 초호화판 캐스팅으로 제작단계부터 사람들의 큰 관심을 불러 일으킨 바로 그 스페셜 무비가 최근에는 액티언액티언스포츠 TV광고로도 방송되고 있다.
운명적인 남녀의 만남, 감성적 터치로 사랑을 아름답게 그려낸 5분짜리 4부작 U-Turn쌍용자동차의 소형 SUV인 액티언액티언스포츠의 만남은 타겟 2535의 젊은 층이 영화에 대한 문화 수용도가 높은 데다가 U-Turn이 풀어낸 ‘사랑’이라는 관심사가 타겟층의 정서와 맞아 떨어져 타겟층과의 자연스럽게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겠다는 판단 하에 기획되었다고 한다.
영화는 5분짜리 4부작으로 제작되어 일주일에 한 편씩 차례대로 소비자들을 만나고 있어 다음 편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게 한다. 충무로의 이야기꾼 장진 감독이 각본까지 도맡았다고 하니 그 짜임새가 얼마나 탄탄하겠는가? 남자 주인공인 소지섭이 운명인 듯 우연히 만나게 되는 이연희, 그리고 그녀의 묘한 이끌림에 대한 감정의 줄타기는 회를 거듭할수록 사랑의 아련함과 애틋함을 더해준다. 소지섭과 이연희가 각각 액티언스포츠액티언을 타고 엇갈리는 엔딩씬에서는 가슴 찡한 감동을 느끼게 된다. TV 광고 역시 2편으로 멀티 집행되어 광고 보는 재미를 더욱 증폭시켜 최근 2535의 젊은 세대들에게 화제다. 마치 한 편의 잘 만들어진 뮤직비디오를 보는 듯한 이 광고는 감성미와 드라마틱한 흥미로운 스토리가 합쳐져 보면 볼수록 딱지가 앉을 거 같지 않은 상처처럼 아련하다.
이 영화를 위해 국내 최고의 뮤지션 또한 뭉쳤다. 액티언스포츠 광고에는 박근태 작곡. ‘휘성’과 ‘허밍어반스테레오’가 함께 부른 [러브 SEAT]이 삽입됐고, 액티언 광고 역시 박근태 작곡, 그룹 플라워의 ‘고유진’이 부른 [너하나만(강은경 작사)]이 삽입되어 영상에 더욱 풍성한 느낌을 살려준다.

내용이 아래요 ㅋㅋ
5분짜리 4부작인데요 웰케 감동의 물결이 흘러 내리는지를 모르겄네요 ㅋㅋ
OCN에서 하는거니까 모두 함번씩 봐보세요 ㅋㅋ
멎져부러 ~!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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