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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6/27 홀릭2 엠게임에서 출시 준비중!!
- 2008/03/21 포스트 한국형 MMORPG, Silent Plot 1
엠게임(www.mgame.com, 대표 권이형)은 자사가 서비스 중인 신세기탐험기 “홀릭”의 후속작 “홀릭2”를 전격 공개하고 서비스 계획을 발표하였다.
“홀릭2”는 2007년 5월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 “홀릭”의 후속작으로, 전작의 뛰어난 그래픽 배경과 다양한 코스튬으로 자신의 캐릭터를 다양하게 꾸밀 수 있는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시스템 등의 특징을 이어 받았으며 전작의 부족한 부분들을 대규모 업그레이드하여 다시 오픈한다.
특히, 게임 시작부터 세력과 세력간의 박진감 넘치는 전쟁 시스템인 세력전과 개인과 개인간의 대립을 위한 개인간 전쟁 시스템 등 더욱 강력하고 화려한 전쟁 시스템을 중심으로 하여 새롭게 유저들에게 선보이게 된다.
또한, 화려하고 강력해진 새로운 스킬 추가와 스킬 포인트 분배 방식으로 더욱 차별화된 캐릭터 육성과 몬스터 사냥이 가능하며, 많은 지역과 던전을 탐험하며 강력한 몬스터와 상대하기 위하여 기존보다 다양하고 진귀한 아이템들이 대거 공개 될 예정이다.
엠게임은 먼저 2008년 1월 1일부터 6월 17일 사이에 홀릭을 이용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6월 27일(금)부터 29일(일)까지 3일간 “홀릭2”의 ‘서프라이징 테스트’를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
개발총괄 고배석 이사는 “지금까지 변함없이 홀릭을 아끼고 사랑해 준 고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홀릭2는 강력한 전쟁, 화려한 그래픽으로 기존 홀릭에서 즐기지 못했던 재미와 감동으로 새롭게 다가가고자 노력하였다.”고 밝혔다
[출처] 엠게임, '홀릭2' 벌써 공개?|작성자 김동욱
홀릭이 나온지 얼마나 되었다고 홀릭2를 발표하지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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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사양은 다음과 같습니다.요잉
- 장르 :
- MMORPG
- 등급 :
청소년 이용불가
- 권장사양 :
- CPU 펜티엄4 3.0GHz, RAM 1G 이상
‘프리스톤테일2’ ‘SP1’ 등 기존게임과 차별화
한국형 MMORPG(다중접속 온라인 역할수행게임)가 기지개를 켜고 있다. ‘노가다’ 게임으로 인식되면서 찬밥 신세였던 한국형 MMORPG가 올 들어 게이머를 불러 모으고 있다.
기존 한국형이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게임성에 충실하면서 차별화를 시도한 포스트 한국형 MMORPG가 잇따라 선보이며 인기몰이에 시동을 걸고 있는 것.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한국형 MMORPG의 대표 주자 중 하나는 예당온라인의 ‘프리스톤테일2’다. 지난달 29일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3일 만에 4만명 이상의 동시접속자수를 기록했다. 지난해 잘되는 게임의 기준이 1만명인 것과 비교하면 대단한 수치다.
프리스톤테일2는 캐릭터 성장과 사냥, 커뮤니티 재미 등 한국형의 기본에 충실한 게임이다. 게이머는 사냥을 하고 레벨을 올리면서 성장하게 되고 게임을 즐기면서 경험하는 커뮤니티적 요소를 자연스럽게 맛볼 수 있다. 또 새로운 콘텐츠가 계속 이어져 점점 강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됐다. 게임을 즐길수록 다양하고 강력해지는 스킬과 게이머 스스로 아이템을 조합, 분해할 수 있는 아이템 제작 시스템, 아이템 능력치를 높일 수 있는 에이징 시스템 등이다.
예당온라인 관계자는 “한국형 MMORPG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캐릭터 성장의 재미, 사냥의 재미, 커뮤니티의 재미와 함께 게임 내 경제 순환구조에 큰 신경을 써서 게임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기대를 모으고 있는 또 하나의 한국형 MMORPG는 넥슨의 ‘SP1’이다. 오는 27일 공개 시범서비스에 돌입하는 SP1은 한편의 스릴러 영화를 보는 듯한 독특한 컨셉트의 게임으로 포스트 한국형 MMORPG를 지향하고 있다.

기존 한국형 게임성에 차별화된 세계관과 배경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흥미로운 퀘스트가 가미된 것이 특징이다. 무협이나 팬터지를 주 배경으로 기존 MMORPG와 달리 근·현대를 무대로 폰부스 시스템, 다양한 맵 이벤트 등으로 게임 내 스틸러적인 요소를 담았다.
또 자체 개발 엔진인 SP엔진을 활용, MMORPG에 최적화된 고퀄리티의 그래픽을 비교적 저사양(지포스 5000대)에서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됐다.
한국형 MMORPG의 원조격인 ‘리니지’ 개발자 중 한명인 실버포션 박성재 대표의 작품이라는 점도 게이머의 관심을 사고 있다.
오는 4월8일부터 27일까지 비공개 테스트에 들어가는 엔씨소프트의 ‘아이온’도 한국형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중급 레벌까지 캐릭터 성장, 플레이어간 경제 활동 상황과 서버 부하 등을 점검한다. 또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시스템, 퀘스트, 아이템 스킬 등 게임 콘텐츠에 대한 수정 사항이 적용된다.
넥슨 관계자는 “2년 전 ‘그라나도 에스파다’ ‘제라’ ‘썬온라인’ 등 3대 대작이 실패한 이후 한국형 MMORPG의 한계론이 제기됐지만 실제로 즐기려는 게이머가 없었진 것은 아니었다”며 “최근 신작은 과거의 단점을 보완하고 차별화해 게이머에게 어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게임에 지겨워 하던도중 할만한게임이 나왔따고 생각합니다.그것은
SP1 MMORPG인데
저두 할 만한 게임이 없는데 롤플레잉추천이라고 하니 이 게임이 나오네요
오늘 21일이 오픈이네요 ㅋㅋ
이따가 퇴근하고 한번 해봐야지
시스템이야 워낙 잘만든거죠 그리고 보니까
내용자체도 일반 MMORPG와 개념이 많이 다르네요
참 산듯하네요 ㅋㅋ
모두 저랑 같이 한번 해봐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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